회사끝나고 지인들과 식사후 집에 가려는데 형님이 모처럼만에 놀고 가자고 하시더군요
저하고 동생 하나 해서 세명이 일단 형님 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어디가야 되냐고 저한테 묻길래 원하시는 종목을 여쭤보니
여자랑 더 마시자...그래서 풀싸롱으로 행선지를 정했죠
이른시간인지 손님이 별로 없더군요.. 8시쯤..?
이수현실장님 오셔서 인사드리고 간단하게 시스템과 비용 설명 듣고
언니들은 7명정도...초이스 봤습니다
쫙 달라붙는 빨간 원피스에 C컵정도 되는 슴가를 가진 언니가 들어오더군요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가까이서보니 피부도 좋고 수줍은듯 웃는데 이쁘더군요~
제 파트너 슴가도 크고
각선미도 좋고 저는 스타킹 해달라구 실장님한테 말해서 스타킹 서비스 하고
페티쉬 좋아하시는분들 추천입니다
아쉬운 룸타임을 끝내고 마무리 2차타임에 돌입합니다
룸안에서 하는 2차는 정말 모라해야하나,,,재미있다 해야하나??ㅋㅋ
언니랑 뜨거운 시간을보내고 발싸하는순간 세상을 다가진듯한 기분이였습니다~ㅋㅋ
형님, 동생 모두 만족해서는 좋아라 하더군여
암튼 재밌게 잘 놀았네여...숙취로 고생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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