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분당 시크릿 후기를 들려드리지요~
회식날 이였지요...팀 회식 후 살짝 부장님께 시크릿 정보를 흘렸지요
내 새치혀에 부장님 역시 원래 여자를 좋아하는지라 금세 넘어오셨네?
직접 이수현실장님과 통화를 해보시더니 맘에 드셨는지 바로 출발~
5명이서 초이스를 시작했는데 아가쒸들이 많진 않았지만
그와중에 맘에 쏙드는 그녀가 있었고..
제일 젊고 말단인 내가 먼저 초이스를 할수없기에
불안불안해하며 선배님들의 초이스를 기다리는데
다행히도 부장님과 선배님들 모두 키큰 아가씨를 고르시고
운명처럼 선영씨는 내옆으로..후후
찰떡같이 찰싹달라붙어서 어찌나 애교를 부리던지..
더 많이 예뻐해주고싶었지만.. 말단의 설움이란..
그렇게 룸에서의 늑대마음을 잠시 꽉꽉 눌러두었다가
1번째 룸타임을 놀구 2번째 뜨거운 응응타임ㅋ
누구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는 구장에서의 둘만의 시간
룸에서 참고참았던 늑대의 본성이 한꺼번에 터져나와버린
원래 그렇게 빠르지 않은데.. 제 존슨.. 도데체 왜 그랬던건지
서로 눈치보느라 룸에서도 전투를 그냥 패스해버렸기때문에
올라오자마자 선영씨의 현란한 혀놀림으로 너무 자극을 했던 탓인지
발사를하고 담배를 한대 피고도 15분이나 남아버렸다 원망스럽도다
그래도 선영씨는 먼저 나가지 않고 같이 침대에 누워서 내 넋두리까지 들어주는 섬세함
그리고 시간이 다됫다는 전화가 울리고 엘리베이터에서 마지막 인사와 함께 뽀뽀까지
간만에 참 운수대통한 날인것 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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