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후.. 지난번 방문의 여운이 남아서인지
얼마 지나지않았지만 급 꼴림에 달리게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차량 픽업이고 뭐고 일단 빨리 가보자는 생각에
칼퇴근과 함께 6시쯤에 민실장님께 연락을 드리고
저의 달림 멤버들과 급 이동을 하였습니다
제가 지난번얘기를 해줬더니 같이 가보겠다고 하더군요.
낮 12시부터 민실장님과 문자를 주고 받으며
계획을 세우기시작했죠~
순번인가? 그걸 찍어야 인정되는거라고 실장님과 접선을 한뒤
그거 순번을 찍고서 인근에서 식사겸 반주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민실장님도 식전이길래 같이 먹자고 하니 미팅이 있다고 들어가봐야 한다더군요.
거의 한시간 반정도 가량 식사 겸 반주를 끝내고 가게로 다시 입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올라가서 보니까 아가씨가 없는거 같아서 실장님께 물어보니
오늘 미팅날이라 아가씨들도 따로 교육및 미팅을 한다는겁니다.
일단 노래 부르고 술먼저 마시겠다고해서 10여분정도 기다린것같습니다.
다시 한번 호출을 하니 5분안에 20여명 셋팅된다고 하더군요..ㅎㅎㅎ
안그래도 상사분 모시고 온거라 눈치를 제대로 보고있었거든요.
상황보고를 마친뒤 정말 5분안에 들어오더니 초이스로 언니들 짜잔 !!
헐 20명은 왠말..25명가량은 있었네요..
대박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민실장님이 언니들 천천히 보여주면서 유심히 잘보라고 하더군요.
일단 저는 멤버중 막내이기에 막초를 하기로 결정된뒤라 상사분부터
초이스가 순조롭게가다가 막상 제 초이스가 오니 ...결정이 안되는겁니다
옆에서 민실장님도 초이스가 잘안되는걸 눈치를 챈지 오래.
잠시 룸에서 대기하다가 자기가 직접 데리고 온다더군요.
믿고 앉혀보라고. 알겠다고 들어가서 저의 멤버분들이 어여쁜 언니들과
잘노는것에 안도의 한숨을 ..
하지만 정작 나는....에잇..그냥 놀자라는생각에
민실장님 호출.. 문앞에 대기를 했던것인지..
어라? 혼자가 아니네.헉... 뭐지...이언니는..
다른언니들도 그언니가 들어오자..반가워하는 내색은 있었지만.
부담스러워 하는 눈치를 주기도 하고
기본 외형틀은 슴가는 족히 꽉찬 C 정도로 보였고
골반이 와우... 얼굴은.. 보통인듯하지만 왠지모를 色끼가..좔좔..
간단하게 조사 아닌 호구조사를 해봅니다.
이가게는 특징이 들어오자마자 안기는것이 포인트인것 같더라구요.
안기는데 아주 실한 슴가가 .. 제 가슴을 턱 ! ! ! !
이런걸 몸에 달고 살다니.. ㅎㅎㅎ 나야 땡큐 ~
인사받는데 아무리 실루엣이라지만 몸매가..벗으니 와... 라인이 정말 살아있네요.
츄릅츄릅 ~ 힘차게 잘 빨아주는데 중간에 갑자기 존슨밑 방울방울이를 꺅 ! 놀람;;;
뭐지 이거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상태..에서 인사가 끝나고 태연하게 절 바라보며
안기는 이 언니... 뭔가가 틀리다..
테이블 자리하는동안 분위기메이커 역활도 하면서 저를 챙겨주고
뜨끈할법한 음담패설로 제 귓가를 속삭이는데 ...환장하겠더군요.
테이블 시간이 거의 끝나가는건지 웨이터들이 물수건을 주고 가네요.
다시 한번 더 츄릅츄릅 ! !
이번에는 안해주길래 기대를 벗어나길래 ~ 처음에는 흥분지수를 높여주려고.
그랬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언니들이 잠시 나간뒤 상사분과 또 한명의 멤버과 저를 부러운듯 쳐다보더군요..;;
민실장님이 들어와서 이런거저런거 물어보는 와중에도 저는 결제를 마치고 2차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빨리 올라가서 @ 할생각에..ㅎㅎㅎ
테이블내내 만져줘서 그런지 곤두서있는 아랫놈때문에 아프기까지 하더라구요.
민실장님이 나가자 상사분이 제게 조심스레 애프터 혹시 바꿔서 올라갈생각이 없냐고 물어보길래..
(아... 이것참... 회사를 나와도 회사구나 라는..생각이 불현듯 ...떠오르대요..)
민실장님께 물어봤지만 시스템상 그거는 힘들고 언니들도 불편해서 잘안된다는 겁니다.
(불행중 다행.ㅎㅎㅎ) " 올라가시죠 !! " 저의 힘찬 목소리와 함께 결전의 장소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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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쓰고 싶지만 새벽이라 자야되서 ㅠㅠ 1부.2부 나눠서 쓰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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