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선배가 해외로 장기간 출장가면서 기분좋게 한턱 쏜다고 해서 따라갔습니다
비싼 회에 청주한잔 들이키고 술기운 올라오니 슬쩍 선배가 재밌는거 없냐고 떠보길래
바로 민실장한테 콜~~~
상황좋다는 얘기듣고 대리불러서 바로 바로 출동 분명 공짜로 얻어먹을것 같은 촉이왔기에
대리비는 아리가또겸 해서 제돈으로 ㅎㅎ
정말 중요한 선배라고 민실장한테 이빨턴후 바로 2층 초이스실 입장했습니다
선배님 눈치살짝 보는데 신기해하면서 좋다고 미러초이스 입장~ 혼자속으로 쾌재를 외치며
뒤를 따랐죠~ ㅋ
선배님들한테 초이스 다 양보한뒤 저도 바로 초이스 하얀살결에 눈꼬리는 살짝 올라가서
바로 꽂고 싶은 스타일의 언니였습니다~
룸에서 전투받고 막내로써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쿨의 애상 파트너랑 같이 열창~
다행히 파트너역시 노는데 지지는 않더군요 ㅋ 한번 분위기가 뜨니 알아서 분위기는 공중부양~
슬쩍슬쩍 선배님들 팟들 젖좀 만지고 놀다가 2차 올라갔습니다
나름 제 육봉에 자신이 있던터라 자신있게 애무받는데 팟이 먹음직스럽다고 농담하면서 시작하는데
좋아죽더군요 등짝 붙잡고 허벅지로 꽉 잡고 귀에대고 신음소리 내는데 이야 이거 미치겠더군요
막하다가 어느새 언니물 넘치고 신음소리는 더 커지고 나중에는 제 귀에 제발 자기 x에 해달라고
애원을 하는데 저도 너무 흥분한 나머지 바로 빼서 가슴에 찍~~
마무리 다하고나니 원래 여자는 안에 하고 꼬~옥 안아주는걸 제일 좋아한다고 말하더군요
기분좋게 손잡고 나와서 선배들이랑 합류했는데 이런데 처음 알았다면 얼굴이 싱글벙글 ㅎㅎ
출장갔다오면 자기가 한번더 살테니 오자고 하는데 정말 기분 최고더군요 ㅋ
재밌게 놀았네요 얼른 선배님 복귀했으면 좋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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