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않은 돈으로 노는 업소인데 지명하나 잡아 놓는게 좋아서
저는 항상 주리를지명 잡아요 풀싸롱의 참맛을 알게해준 아가씨라
다른 애들이랑 놀아도 주리만큼은 아닌것 같고 요새는 탕도 많이 가지만
그래도 단순 떡이 아닌 유흥을 즐기기엔 풀이 최고인거 같네요.
어김없이 술이 좀들어가니 저녁에 받은 홍진영팀장님의 안부문자가
눈에 확 들어오면서 고민좀하다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젠 주리도 내 얼굴을 기억해줘서 좋네요.
처음에는 잘 기억 못하더니 몇번 지명잡고 보니
내가 자기 이뻐하는걸 아는지 빨기도 더 잘 빨아주고 ㅎㅎ
내 친구놈도 그 사실을 알고는 자기도 지명하나 잡겠다고 하는데
주리 같은 언니를 아직 못만나본 모양이네요 주리는 룸에서도 화끈하지만
방에서가 정말 애인모드 쩔어줍니다 풀싸롱 맨 첨에 왔을땐 좀 내상아닌 내상
말로만 애인모드 이런게 있었는데 주리는 그냥~애인이네요.
오빠오빠 거리면서 기분도 잘 맞춰주고 하여튼 지명잡는덴 다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ㅎ
어제도 내상없이 잘~ 놀고 와서 지금 기분이 너무 좋네요.
어제 이것저것 챙겨줘서 고맙고 대박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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