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미러 초이스가 띄길래 그동안 한번 가야지 가야지
마음을 먹고 있다가 뜻 맞는 동지들과 홍진영팀장님이 알려준 주소로 향했습니다
꽤 큰 건물로 되어 있더군요 홍진영팀장님과 초이스를 하러 들어가니
꽤 많은 아가씨들이 번호표를 달고 앉아 있네요 저희는 여유롭게 감상
홍진영팀장님은 분주하게 저희에게 좋은 언니들 위치와 번호
그리고 스타일을 설명해줍니다 여러 아가씨들을 추천받으니 고심이 깊어지네요
제 스타일에 가장 가까운 유리씨로 초이스하고
일행들도 초이스를 완료하고 룸으로 이동했습니다
모태미인은 아니지만 이쁜 얼굴에 탐스러운 슴가가 일품입니다
가슴뽕으로 모은게 아닐까 손을 슥 넣어봤더니 아주 아주 좋습니다
가볍게 술 한잔씩 돌리고 첫 전투를 받는데 기분 아주 묘하고 좋아요
제 두손은 유리의 가슴에 제 몸둥이는 유리의 입안에
아주 흥분지수 폭발입니다 첫 전투가 끝나고 한결 가벼워진 언니들의 옷 차림과
적극으로 변해버린 우리들의 즐거운 룸타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술을 마시며 언니들 구석 구석 터치해가며
놀다 두번째 전투를 마지막으로 mt로 향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스킬을 구사해서 홈런을 치고
깔끔하게 샤워까지하고 나오니 기분 상쾌하네요
홍진영팀장님과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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