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큰 거 하나 해냈습니다ㅋㅋㅋㅋ
그래서 친구들과 약속잡고 이수현실장한테 전화 때렸지요.
조금 이른시간이지만 시크릿 도착!!
바로 초이스 하러 들어가서 이쁘장하고 늘씬한 언니로 골랐네요
룸에 들어가서 입 좀 털어줬더니 언니들이 다 재밌어합니다ㅋㅋㅋ
역시나 야한농담 좀 섞어가면서 입 좀 털었더니 다들 좋아라하네요ㅋㅋㅋ
술마시면서 슬슬 터치하는데 언니들도 기분 좋은지 자연스레 안기고 올라타고..ㅋㅋㅋ
솔직히 이렇게 적극적인 언니들이 별로 없는데 대박인 날ㅋㅋㅋ
룸이며 노래방 퍼블릭등등 자주 와봤는데 이번 언니들이 마인드가 확실히 좋네요 ㅎㅎ
친구놈들이랑 진탕 술도 먹고 하드하게 놀고 물고 만지고.. 후회없이 달림~
후.. 이렇게 지치게 논 건 처음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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