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들이랑 풀싸롱에서 놀고 왔습니다
홍진영팀장님 찾아 10시쯤 업소에 도착한거 같네요
제 이상형은 작은키에 슬림한 아가씨를 좋아합니다
가슴이 너무 크면 별로고 적당한 사이즈 A+~B사이가 좋아요
C컵은 영 제 스탈이 아니에요 우리 홍진영팀장님에게 미리 얘기해 놓고
매직미러 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장님의 추천으로 하늘이란 아가씨 초이스
동생들은 자기가 원하는 스탈로 모두 초이스 완료 성격들 시원 시원합니다 ㅎㅎ
언니들 옆에 앉히고 일단 간단하게 폭탄주 한잔씩 돌려서 먹은후
첫 번째 전투 시작 전 괜찮은데 동생들이 좀 어색해 하네요
신나는 음악속에서 하늘이는 열심이 빨아주네요
룸에서 한손은 계속 하늘이의 가는 가슴을감싸고
자연스럽게 하늘이가 옆에 붙으니 아주 꼴릿해서 죽을뻔했습니다
어느덧 룸타임이 끝나고 각자의 파트너와 함께 마지막 힘을 쓰러 헤어졌습니다
하늘이 옷을 다 벗기니 므흣 하더군요
여러자세 바꿔가면서 붕가붕가하다가 마무리는 후배위로
시원하게 샷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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