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저녁 야구장 독고로 달려봤습니다.
민실장님 약간 나이는 있으신대 친절하시고 위트가 넘치십니다....
가장 핫한 시간에 독고로 달리는지....조금 죄송하기도 했지만...
일단 새벽 1시에 도착...
독고라서(?) 아니면 타이밍이 안맞아서 조금 기다리긴 했습니다.
시간이 급한건 아니었기 때문에...문제는 없었어요.
많은 아가씨를 본다고 좋은 가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돈주고 가는거, 원하는 만큼 초이스를 봐야 한다고도 생각은 하구요...
결론을 말하면 제가 나중에 초이스한 아가씨 보다는
처음 추천 아가씨가 외모로는 제 스타일이긴 했습니다.
ㅎㅎㅎ 몇번 더 봤어요.
총 15명정도 보고 마지막 친구로 초이스...
제가 키가 큰 스타일을 좋아하고...저도 키가 큽니다.
그래서 키 작지 않은 친구 초이스 했구요...
안마에서 싸이즈 때문에 뺀찌 먹은적이 한번 있었습니다.
민실장님께 말씀 드렸고, 수술 아니면 된다고 해서 안심하고...
우선 마인드 좋은 친구로...해서 초이스 되었어요. 물런 외모도 좋았습니다.
룸에서는 저랑 코드가 잘 맞아서 참 즐겁게 놀았습니다.
암튼..둘이서 맥주만 10병 가까이 마신듯해요.
인사 받고...나니까...
효미 왈 "난 입도 작고 밑에도 작은데..." 걱정을 하더군요
암튼...웨이터 팁 주고 독고니까 자주 오면 민망하니 오지말라고 했습니다.
결론은 끝날때 까지 안오긴 했는데...룸 타임 끝나고 효미 나가고,
민실장님 와서 계산하고 효미랑 구장으로 고고
암튼 효미랑 같이 샤워하고, 신나게 물고 빨고 했네요.
앞으로 시작해서 뒤로, 다시 앞으로..모자 쓰고 잘 운동했네요.
효미의 마인드와 노력에는 참 기분이 좋았어요
암튼....효미랑도 정말 좋았고, 내려와서 민실장님과 인사하고 집에 오니 4시..ㅡ,ㅡ;
단체로 갈일도 있으니...또 연락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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