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일을 마치고 친구들과 영동시장서 한잔걸치고,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 마주하며 질주를 달리다가,,,
알딸딸한 취기에 맘맞는 친구들 셋이서 의기투합~~
야구장으로 자리를 옮겼네요..민실장님
역시나 깔끔하고 자세한 설명들~초이스 팁 다 듣고
취기가 오를만큼 올라 탄력받은 친구들과
안내받은 룸에서 화끈하게 놀아보자는 의미로 건배 한번 날려주고
노래 한곡 뽑으니 초이스실로 데려가네요
스무명의 아가씨들중 나의 시선을 사로잡는이
뽀얀 피부에 볼륨하나는 기가막힌 그녀~
젓통 꼭지만 빼고 반절정도 보이는데 침이 꿀꺽
더볼것도 없이 바로 초이스,,,친구들도 하나씩 입맞에 맞게 초이스하네요
룸시작부터 분위기가 좋아ㅋ 나 또한 동참~~
인사받다가 고개숙인처자 젓통얌얌 골사이가 왜 그렇게 탐나든지
시선이 다른곳으로 가질않고 고정..ㅋ 존슨은 밑에서 요동을 치는데..감당이 안됨;;
첫 인사를 마치고, 애인모드돌입 자연스런 스킨쉽에 나도 모르게 손은
처자의 젓통을 매만지며 술을 마시고 있네요
다들 비슷비슷한 모양새에.. 화기애애한 분위기~~굿
시간이 흐르고 마무리...나는 존슨이 오늘따라 예민하게 반응해서~ㅠ
마무리인사가 끝나고 꿀물한잔마시고 민실장님 불러다가 고맙다 하고
술한잔 주길래~~ㄴㄴㄴ 역으로 술한잔 따라주고 배꼽 맞추러 가네요
술을 많이 마시면 발사가 잘안되나..ㅠ 오늘은 꼭 발사하고 싶은마음에 팟과
열심히 붕가붕가~~ 안되는 나를 댓고 열심히 해준 혜영씨 덕분에 빙고를 날리고
기분좋게 헤어지고 동료들과 해장하고
집에와서 기절해버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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