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허리녀 만나고 왔어요 ㅎㅎ
월요일 저녁 급달림신에 친구와 둘이 소주한잔먹고 안양에 풀싸롱으로 결정
월요일이라 한가할줄 알았는데 조금은 바쁜듯보였네요
그래도 친절하게 대해주는 민대표님 보고 기분은 좋았습니다.
시간 여유좀 가지고 초이스 했는데
이목구비가 확실히 뚜렷하고 조금은 서구적인 제가원하는 스타일의 아가씨
민대표님도 마인드도 상당하다고 해서 초이스 했네요
친구놈도 눈여겨본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파트너팔짱끼고 룸으로 향했네요
룸에서 간단히 인사하고 술한잔하고 전투서비스를 받는데..
홀복을벗으니 완전 모델이었어요
정말 슬림한 몸매에 가슴도 있고 허리가 22인치정도?? ㅎㅎ
정말 얇더라구요!! 완전 개미허리..
허리만 감싸고 있어도 절로 좋더라구요~
룸에서 분위기도 밝게 만들고
말도 잘하고 제가 조금 쭈뼛쭈뼛 하고 있으니
만지라고 갖다 대 주더군요
이런 적극적이 모습 너무 좋았네요
듀엣곡도 불렀는데 노래도 수준급이에요~
간간히 게임도 하면서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게 놀았네요
연애타임에 벗은몸매를 보니 절로 흥분이.. ㅎ
정말 모델같은 몸매에 똘똘이가 버틸리가 있나요.. ㅎㅎ
주체를 못하는 똘똘이 허리감싸안고 나름 버텨보며 시원하게 홈런쳤어요~
무엇보다 민대표님이 편하게 대해줘서 좋았네여~
친구랑 또 찾아갈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