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하세요 *_*
그동안 나이트, 클럽, 길빵, 어플 등 등 솔직히 섹스가 궁하지도 않고 딱히 여자 찾을일이 없어서
30년 넘게 유흥업소 한번 안가본 초짜 입니다.
서울로 이사오고도 혼자 살면서 파트너가 넘치기에 굳이 뭐 업소냐 하고 무심해 하던 찰나에
새로 시작하는 사업때문에 사무실을 선릉에 얻고 이래 저래 사업준비 하면서
영업이나 접대를 시작하여야 하기 때문에 구장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선 구글링으로 여기 저기 밤문화 커뮤니티를 찾다가 몇군데 킵해두고
며칠을 업소정보며 유흥배너등을 클릭하면서 시스템과 가격 수위등을 비교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오늘 다녀와서 느낀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만족했다" 입니다.
그.리.고
이런 내용을 글로 정리해서 진짜 유흥 한번도 안달려본 저같은 초짜분들도 많으실것 같고
초짜인데 뭔가 참고가 될만한 후기가 있음 좋을것 같아 후기 겸 간단한 정보성글을 앞으로 남겨보려 합니다 ㅎ
우선 거두절미하고 제가 구장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시 한건 아래와 같았습니다.
"가격대비하여 시간 + 깔리는 술 + 수위 + 파트너 클라스"
솔직히 보통 남자분들이라면 기본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여자와 찐한 수위로 오래 오래 놀고 싶다는 전제는 모두 깔렸을꺼라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구장들 홍보내용 보면 다들 술얘기 수위얘기 파트너 얘기만 하니까요.
우선 생전 돈주고 이런곳을 가본적이 없으니 처음부터 어딜 달려야 할까 고민하다가
우선은 가격 싼곳부터 서칭해보자 하면서 여기 저기 뒤져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회원분들 후기도 나름 꼼꼼하게 읽어보고 왔다 갔다 하기도 했죠.
그리고 나온 결론은
"가격이 싸고, 술도 먹을 수 있어야 하고, 내가 초이스 가능하고, 터치랑 싸는건 가능해야 한다"
그래서 강남에 폭스하드코어로 결론 졌습니다.
원래는 혼자 가서 구장 확인해보고 별로면 다음으로 선택해놓은 구장 가서 놀려고 준비하고
넘어가려 하는데 아는 지인형이 들려 시간나면 얘기좀 하자길래 간단히 커피 한잔 하고
" 영업이랑 접대 때문에 강남역 회사 근처에 괜찮은 구장 찾으러 간다'
라고 하니 이형도 태어나서 지금까지 이런걸 한번도 안해봤다며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원래 1인으로 가려다가 2인으로 변경하고 강호동팀장님 찾고 폭스하드코어로 입성
일단 강호동팀장님 뵙고 기본적인 시스템과 가격이 어떤지 여쭤보고 아가씨들 초이스를 부탁했습니다.
8시 전이였기에 2명이서 9만9천원 해서 19만8천원(은 곧 그냥 20만원)내고
파트너 초이스 시작. (이벤트시간은 1시간이구 그 이외시간은 1시간 20분이 기본입니다 양주포함 ㅎㅎ)
처음에 3분의 아가씨분이 들어오고 전 제일 마지막 아가씨가 맘에 들었지만
처음 파트너는 나에게 오히려 여기에 어떻게 노는지 알려줄 수 있는 친구로 해달라고 했기에
강팀장님 추천의 파트너로 선택하고 진행하였죠.
초이스 후 형과 제 옆에 앉더니 바로 손을 잡으면서 반갑다고 하더군요
"헐 친화력 보소"
근데 갑자기 밖에서 웨이터분이셨나? 하여튼 어떤분이 '신고식 해주세요~' 라고 하길래
속으로
'아니 무슨 군대도 아니고 신고식이야? 자기소개 타임인가? 그런거 질색인데...'?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자기를 부끄러우니까 신고식 하면 박수 쳐달라 하더니
불을 끄고 전부 다 벗.......(물론 팬티만 빼고)
'어?'
'지금?'
'왜?'
이 3가지 물음표가 머리속으로 지나가면서 순간 벙쪄 있었는데
시작부터 벗으면서 신고식 하는거였더군요.
와 진짜 처음부터 초짜라고 밝혀서 다행이야
하마터면 아는척 다 해놓고 룸 덥냐고 물어볼뻔 했네요 후...
이게 신고식이구나....
싶어서 애들 부끄러워 할까봐 또 초짜답게 박수 쳐주면서
"휘익 휘익~"
이러고 있었답니다.
두 파트너가 신고식 끝나고 바로 각자 형과 제 옆에 앉더니
우리 둘을 벗기기 시작합니다.
(난 벗기는것도 당황했어 난 안벗는줄 알았는데...)
그리고는 제 주니어를 계속 쓰다듬으면서
웃으면서 대화를 하기 시작합니다. 휴 (당황 안한척 하느라 힘들었...)
갑자기 막 위로 올라타서 팬티와 팬티사이로 계속 부빕니다.
'응?'
'설마?'
'넣는건가?'
라는 기대도 해보았지만 아니라고 하네요. 시무룩
여튼 그렇게 저는 1차 목표인 구장 조사가 목적이라 파트너에게 이것 저것 알아보고
정말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알아가고 있는데 어느새인가 시간이 끝나가더군요.
강팀장님이 연장할꺼냐 해서 속으로
'그래 이벤트가랑 원래 가격이랑 노는게 얼마나 틀리게 노느지 한번 비교해보자'
라고 생각한다음
파트너 분들은 다른 파트너로 바꿔달라 한다음? 연장 콜?!
마무리 들어간다면서 다시 신고식때 처럼 불을 끄고
"쩝쩝쩝쩝쩝쩝쩝쩝쩝냠냠냠냠냠냠냠탁탁탁탁탁탁탁탁"
(아 물론 하체와 하체의 살들에서 나는 소리는 아닙니다.)
그렇게 첫타임이 끝나고 난생 처음 이런곳 와본 형은 멘붕
근데 사실 나도 멘붕 (아 이런데였구나...)
그리고 좀 쉬었다가 2번째 타임이 시작되었는데 이번에는 아까랑 다르게
갑자기 파트너 7명이 우르르르 들어옴
(뭐야 첨에 3명 들어와서 당황했는데 이번엔 7명이 들어와서 더 당황함)
그리고 아직 안끝났다면서 7명이 또 우르르르 들어옴
역시 선택장애이고 이번에도 강호동팀장님이 초이스 해달라 하고 2명 선택
근데 형은 자기 맘에 드는애가 있다고 걔를 선택
이번에도 역시나 신고식 부터 시작합니다. 후후후
하지만 난 아까와 같은 초짜가 아니기에 신고식 하는동안 나도 같이 벗습니다.
그러자 파트너들
"응? 아니 왜 오빠들이 벗어? 우리가 벗겨주려고 했는데?"
.......................쳇 기다릴껄...
여튼 또 그렇게 새로운 파트너들이랑 냥 냥 냥 주물럭 거리면서 막 놀다가
또 어느새인가 시간이 후다다닥 지나가버리고 마무리 타임
그렇게 2시간반이 훌쩍 지나고 2명이서 웨이터팁까지 70만원에 마무리 하였습니다.
(아 이벤트는 한시간 , 그 이외에는 1시간20분정도입니다)
우선적으로 폭스 8시이전이벤트에는 맥주셋트가 있는데 이게 해보니까 맥주든 양주든 콜라든 주스든
먹을 시간이 없음
파트너 만지고 물빨하고 하느라고 입이 쉴 틈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아 그냥 양주 말고 맥주나 시켜야 겠다 뭐 필요하면 양주셋으로 바꾸고 이생각이 우선이였고
인당 25만원으로 1시간마다 파트너 바꾸면서 2번 빼고 2시간 노는거면
가성비급으로는 솔직히 좀 짱인듯 합니다.
뭐 건마, 오피 같은거 치는 위주로라면 전혀 아니겠지만 그냥 노는정도? 이정도면 충분히 괜찮을듯 합니다.
저같이 모르는 초짜들은 그냥 대놓고
"저 초짜에요 대략 후기 읽어봤는데 솔직히 몰라요 어떻게 놀아요?"
라고 저처럼 솔직히 말하시는게 훨씬 이득일듯 싶습니다.
솔직히 혼자가도 8시 이전에 9만9천원에 8시이후 연장 한번하면 거의 2시간반에 40만원돈이니
가성비는 음 나쁘지 않다 봅니다.
(인원이 많아질수록 할인폭이 크니 참고하시길 ㅎㅎ)
첫 구장이고 내일부터 맨날 다른 구장들도 다 돌아다니면서 비교해 봐야 하기때문에
(일때문에 가장 가성비 최고인 곳을 찾아야 하기때문에....하)
내일부터는 독고로 돌아다니겠지만 솔직히 내상같은거 없이 충분히 잘 놀고 왔다 생각해서 기분 좋습니다.
처음부터 +@(애인모드) 생각하시는게 아니라 차근 차근 밟아가실 생각이시면
조심스레 폭스 한번 추천 드려요.
(뭐 물론 내일 또 다른데 뒤지다가 괜찮은데 나오면 거기 추천할 수도 있지만)
이래 저래 구장 돌아다녀야 할 생각에 사실 피곤하긴 한데...
그래도 오랜만에 이렇게 글 싸지를 껀덕지가 생겨서 피곤해도 이렇게 타자치고 있네요 ㅎ
그럼 다음 구장 돌아다녀보고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오늘 폭스 강호동 팀장님 감사했어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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