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들과 술 한잔 기울이고 풀싸롱을 가기로 마음먹고 친구들한테 같이 가자고 하니
친구놈들 못가겠다고 하네요,,술먹은 김에 혼자라도 갔다와야지 생각하고
이수현실장님에게 전화 넣었습니다.
입구에 실장님하고 인사하고 바로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한가한 시간이라고 초이스 바로 하자고 해서 초이스 봤네요
그렇게 보던중 한아가씨 눈에 띄네요...
그래도 혼자 왔으니 내심 내상입을까..실장님께 추천 받아봅니다
눈에 띈 아가씨랑 실장님 추천이 딱 맞아 떨어지니 뭔가 콩닥거리는게..ㅋㅋ
바로 술셋팅되고 아가씨 들어오고....
우선 조금더 취해야 할거 같아 스트레이트로 3잔 샷...
하얀 원피스에 가슴 깊게 파힌 옷이였는데,,,그 곡선이 와...
그 곡선때문에 벗지 말라고 했습니다ㅋㅋㅋ원피스 곡선이 너무 예술이라..
그렇게 이야기 주고 받고 하다보니 룸시간 훌쩍 지나가뿌네요,,
마무리타임도 재미있게 놀았고 룸타임 내내 서있던 곧휴가 아파질 무렵 발사시켜주니 시원했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용해야겠어요^^
이수현실장님 다음에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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