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쓰고 싶지만 시간관계상 짧고굵게 쓰겠습니다
친구랑 둘이 술마시다 급 땡겨 이수현실장님한테 다녀왔습니다
룸은 작지도 크지도 않고 딱 정닥한 방으로 배정받고
초이스는 10명 정도 봤습니다
싸이즈는 나쁘지 않고 실장님이 추천도 해주고
둘다 맘에드는 사람 있어서 패스없이 바로 앉혔습니다
전투받는데 조절못해 쌀뻔! 했는데 무사히 넘겼습니다
혼자서 얼굴 빨개지고 약간은 쪽팔렸다는거~~~
노래부르고 얘기하고 광란의 시간보냈습니다
2차 가기도 전부터 체력은 급고갈상태..
2차 옆방으로가서 바닥난 체력때문에 리드한번 못해보고
리드당해서 발사까지 했습니다?
힘도 안들고 은근 기분좋았습니다~~
파트너 고생좀 했을텐데 끝까지 웃으면서 헤어졌습니다
다음번에는 가면 체력좀 아껴뒀다 더 신나게 놀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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