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방문후 다시 재방~
다시보는 민대표님...인상부터 믿음직스럽게 생겼습니다 ㅋㅋ^^
살짝 이른시간에 가서 그런지 아가씨들이 제법 많이 있네요~
2부에서의 스킬이 좋다고 추천드린다는 하루라는 언니~
그럼 무조건 콜~
룸에서의 마인드 또한 훌륭합니다.
정말 적극적으로 나를 만져주고 흥분 시켜주고 그리고 내 똘똘이를 세웠다 죽였다 자유자재로..
동생놈과 일 얘기 좀 하면서 즐길려고 했건만 이건 도저히 그럴 분위기가 아니더군요
발딱발딱 오랜만에텐트쳤음..*^^*
오르락 내리락 하는 제 똘똘이 때문에 주체가 안되구 자꾸 머릿속으로..딴생각만 ㅋㅋ
그렇게 시간은 흘러 위로 올라갈 시간
2부타임 올라가서 샤워부터 하는데 옷 다벗고 뒤에서 날 껴안으며 씻겨주더군요
같이 누워서 담배 한대 피고 내 똘똘이 꿈틀대고 애무 진하게 받으면서 점점 오르네요..
너무 흥분을 했는지 온몸에서 열이 나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안으로...신음소리는 강렬한 사운드로 그리고 몸짓은 또 파워풀한 펌프질로...
나도 어디가서 못한다는 소리는 안듣고 사는데 이 언니 정말로 미친듯이 잘칩니다 진짜로..
허리돌림이나 필요할때 자세 바꿔주는 센스까지... 궁합이 잘맞어서 그런지 몰라고
서로 마지막에는...
발사후 넉다운이 되고 말았죠..
온몸에 땀으로 범벅이 되고 다리에 힘이 약간 풀려 경련이 일어나고...
정말 이 언니...개인적으로 궁합이 맞아서 그런지 너무 이뻐 보입니다
샤워 후 퇴실할때도 내가 먼저 나중에 놀러오면 너 찾고 오겠다고 진심으로 말하구요 ㅋㅋ
언니에 대해 진한 소스를 잘줘서...
역시 센스가 있어요..민대표님 ㅎㅎ
모처럼 오랜만에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린 날이였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