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까지 왔는데 제가 좀 길치라ㅜㅜ
근처에 도착해서 10분정도 길을 헤매이다 민실장님과 통화후
마중으로 야구장에 겨우 입성했네요...
인상이 참 좋으신것 같은데 성격까지 무척 좋으신듯하네요 ㅋㅋ
민실장님과 룸에서 맥주한잔 하는데
여기는 술도 넘치고 정도 넘치는데 시간은 풀코스라 정해져 있답니다.
맞는말이신듯 ㅎㅎㅎㅎ
매직미러초이스를 보는데 느낌이 엄청 좋은 처자가 있습니다 ㅋ
바로 그 처자로 결정하고
잠시후 저의 파트너가 들어왔고
"오빠~ 안녕하세요~여울이에요~ 옷걸어드릴까요?
신발 편하게 슬리퍼로 갈아신으실래요?^^"
사근사근하니~~음... 느낌 좋았습니다. 나름 기본 베이스는 되어있는듯한 느낌^^
오늘 무리없이 잘놀것같은 느낌이 옵니다.
전 처음에 가면 대부분 오늘이 어떨것같다는 느낌이 종종 오곤합니다. 거의 들어맞는 편이거든요 ㅎㅎ
단 둘이 남는 시간 .. 제가 앉아있는 룸에도 적응이되어 내집처럼 익숙해지는 즈음
정중한 인사를 받습니다. 헛험~.....거참... 애무가 괜찮은 처자란생각이....
제가 조금 소극적이긴하나 적응되면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적극적인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좀 흥분되서 까불다가 서비스중에 파트너의 입속깊숙히 들이댔다가..
언냐 콜록~콜록~대는데 몹시 미안하면서 속으로 약간 므흣합니다.제가 좀 변태인가요....ㅋㅋ
그렇게 룸에서 모자람없이 신나게 놀았네요.
잠시후 입장시와는 많이 다른 약간은 흐트러진 옷매무새와 걸음걸이로
인자한 함박웃음 음흉한 눈빛으로 어딘가로 이동합니다~
구장에서는 강하게 오래가진 못했지만 아주만족했어요
어젠 즐겁게 달리고 왔으니 이번주는 쉬어야겠습니다.
다들 즐달하시고 즐거운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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