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친한 고향친구넘이 서울에 왔었는데,
친구넘에게 좋은곳 알려준다하고 야구장 민실장님에게 연락를 드렸습니다.
늦은시간이라 아가씨는 10명남짓 있다고해서 잠까 망설이다가...
뭐 그시간에 아가씨가 많은곳이 어디있을까 해서 찾아갔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저희가 갔을때는 8명?
사이즈는 괜찮았는데 일부러 매직미러를 기대하고 찾아온 보람은 없더군요.
원래는 패스하고 싶은 맘 이였지만 민실장님이
30분을 아가씨들 계속 맞춰주려고 노력하기에 나중엔 오히려
기분좋게 초이스 했습니다. 언니들 사이즈도 수준급이였고요,
매직미러 바글바글이 아니었어서 조금 실망...
늦은시간이라 넓은맘으로 이해하겠습니다ㅎㅎ
역시 실장님 추천 언니들의 마인드는 역시 최고군요.ㅎㅎ
민실장님에게 너무 고마워서 팁좀 챙겨주고 싶었을정도...
2부 시간은 정말 환상적이었네요.
기분 최고에 언니가 해주는 애무ㅎㅎ
언니랑 연락처 교환하고 헤어졌습니다.ㅎㅎ
뭐 연락이야 잘 안되겠지만 담에도 꼭 찾고싶은 마음에~
암튼 안좋은 여건에서도 술값이 아깝지 않고 즐길수 있도록 해주신
민실장님이랑 언니~ 다음에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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