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다녀보고 같이다녀보고 열심히 다녀봐도 역시 혼자가 편합니다
요번에도 별다를것없이 혼자 풀싸롱 놀러갔다왔습니다
새벽에 1시쯤되서 민실장님 찾아갔는데 좀 한산한 느낌이더군요
늦은시간이라서 조용한건지 초이스도 바로 된다고해서 찾아갔습니다
매직미러초이스로 초이스보는데 언니들 20명정도 앉아 있더라구요
구경중에 제일 쌩쌩해 보이는 그리고 어려보이는 언니를 골랐습니다
파트너는 지나라는 언니였는데 나이는 25살이고 키는 좀 작은편이었구요
섹시하면서도 발육상태가 남다른 아주 몸매가 착한 언니였어요
룸으로 들어와서 폭탄주로 짠짠하고 대화하는데 대화도 잘 통합니다
제가 스킨쉽을 즐기는편은 아닌데 몸매가 너무 착하다보니깐 자꾸 만지게되더라구요
그나마도 매너좋게 해준다고 덜 할라하는데 먼저 들이대주시니 더 좋더군요
나이도 어린게 이런걸 다 어디서 배워왔는지 스킬도 흡입력도 좋고 마인드도 좋습니다
룸 정리하고 구장 올라갔는데 역시 실오라기들을 없애버리니 더 착해지더군요
뒤로 하는게 좋아서 뒤로 돌려놨는데 방댕이가 흥분되게 땡깁니다
허벅지도 꾹꾹 찔러가면서 궁합 맞추다보니 금새 시간이 훅가버렸네요
잘놀았고 시원하게 뿌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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