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혼자서 풀을 찾는 저이지만 이번에는
친구넷이 기회가 되어 한번 다녀왔습니다
방문은 믿고찾는 홍진영팀장님 에게 ㅎㅎ
역시나 들어갈때부터 반갑게 맞아줘서 고마웠습니다
친구 들하고 술한잔 하고 10시 정도에 갔습니다 조금 기다릴줄 알았는데
바로 기다림없이 초이스해주셔서 일사천리로 놀았습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별기대없이 홍진영팀장님 따라 매직미러실로 자리를 이동하여보니
빽빽하게 빈틈없이 이렇게 많을수가있나요?? 약간은 놀랬습니다
친구들도 마찬가지ㅋㅋ 이시간에 이리많은적은 처음이라면서 ㅎㅎ
누굴 골라야 할지 열심히 머리굴리고 눈굴리다가 팀장님 추천을받아 초이스 완료
이름은 생각이 안나는데 제가 첫빵으로 초이스하고 친구들도 다하네요
룸으로 이동해서 서로 인사하고 한잔 먹고 전투인사 시작하는데 와우
추천을 제대로 받았네요 립서비스도 준수하고 팬티와 슬립 한장 달랑 입고
춤도 잘 춰주고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대화도 왠만큼 통하는 아가씨긴 했지만
말보단 몸으로 대화하는 스타일의 아가씨라 그덕에 저는 아주 재미보고 왔네요
룸 끝나고 구장으로 가서도 즐떡하고 나왔습니다. 2차 스킬도 괜찮은 언니였습니다
2차발사까지마치고 내려가니 제가 젤 마지막으로 내려왔더라구요
다들 만족하는 눈치였습니다 역시 풀싸롱에서 놀고 흔들고
2차까지 마쳐야 시원한게 논거 같습니다.
오랫만에 가서 잘 놀고 왔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