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제 생일이었습니다.
이제 30살이된 고등학교 동창 6명 중 처음 생일을 맞은 제 생일파티...
우리끼리 이제 서른이구나 다 늙었다 이런 헛소리 해대면서 부어라 마셔라
해대던 중 한 놈이 솔깃한 제안합니다.
생일겸 우리들의 30대를 축복하며 술집에 가자고ㅎㅎ
그길로 바로 일어나서 지난번에 거래처 사장님과 갔었던 한실장에게 컨택후
택시타고 바로 영통에 야구장으로 갔습니다.
미러룸에서 각자 1명씩 초이스하고 한실장에게 오늘 제 생일파티라고 잘 부탁한다고 하니
걱정말라고 자기가 언니들한테 잘 말해놓는다고합니다.
30분은 기다린 것 같은 기다림뒤에 언니들 6명이 우르르입장합니다.
이 향긋한 분냄새~~ 어화야 놀아보자꾸나 ㅎㅎ
친구 놈이 마침 사온 케이크에 불도 붙이고 이제야 진짜 생일파티 시작 ㅋㅋ
언니들도 벗고 우리도 벗고 아주 하드하게 놀고 ㅎㅎ 언니들이 생일 축하한다고 한명씩
저에게 다가오더니 생크림으로 ...ㅎㅎ 생크림이 이렇게 야하게 변할 수 있는지 그날 처음알았습니다
그렇게 1분같은 룸타임이 끝나고 기다리던 구장타임
언니가 실장에게 특별 부탁을 받았다며 머리끝부터 말초신경까지 자극해주는 혀와 손가락이 아주 ...ㅎㅎ
진짜 애무받다가 쌀뻔했습니다.
제 몸을 충분히 달군다음 위에서 아래서 아주 사방팔방으로 저를 행복하게 해주었습니다.
이 지면을 빌어 한실장님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ㅎㅎ 과감히 90점!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