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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마감을 하고 죽전에서 팀원 모임을 가졌슴니다.
모임이 끝난후 조촐히 직원들과 함께
맥주를 마시는 중에..............
달림신 지름하사. 다들 풀싸롱.. 풀싸롱을 외쳐....
분당 시크릿으로 전화를 했슴다.
그르나. 술마시고는 담날 힘드니 안갔어야 하는 것을.... 그래도... 그래도...
술 마셨으니까.... 하고 달리게 되었슴다..
4명이서 택쉬를 타고.... 분당으로 달렸죠
그래서 초이스를 봤지...
시크릿 이수현 실장님 각자 직원들 취향 신경써주느라 힘써주고
저가 봐도 참 일행들이 취해서 말이 많았네요 ㅎㅎ
나름 스타일 각기 다른 골라먹는 초이스 였으나.
수질 중의 최고와꾸 아가씨는... 바로 팀장님 옆~~~
암튼 나머지 들은 그럭저럭 잘놀았습니다.
전투하고.... 남의식 안하고 놀았습니다
암튼... 또 암튼..... 길게 써줄려고 했는데 힘듬
담에는 좀 일찍가서 독고로 놀아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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