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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시간 야근하고 해장국에 소주한잔 혼자서먹다가
풀생각이나서 한실장님께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새벽1시가다되서 언니들없을까걱정을하며 한실장님에게 방문했습니다
전화드리고 업소로 들어갓습니다
늦은시간이있지만 초이스 보는데 아무 지장없더군요
맥초이스로 언니들약12명??정도 봤습니다
추천부탁드리고 마인드좋은 언니로 부탁했습니다
이름은 지호 언니엿내요
아담한체구에 볼륨강이있더군요
얼굴은 약간의 튜닝...
반갑게 맞아주시니 편하게 술마셧네요 전투또한 단둘이 있는터라
편하게받고
서로 입담좀 나누다가 시간거의다되서
언니손잡고 구장으로 이동했어요
구장에서 특별하게 놀지않았고요
뭐그냥 차분하게 즐겼네요
언니의 입담이 얼마나 좋은지 피로가 가셧네요
좋은 마무리 하고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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