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너무 자주달렸지만..어제도 어김없이
야구장 민실장님 찾고 다시 찾아갔죠~
다미 라는 언냐 덕분에;;제가 요새 밤문화에 재대로 빠진듯 하네요~
여기에 맛들려 오피까지 낮에 달렸으니 이거원;;
돈이 계속 나감에 불구하고 어제 또 방문하였죠ㅎ
이번엔 독고로 달렸는데 제가 너무 일찍갔는지 잠시 기다려달라하네요ㅎ
언냐도 출근은 했는데 지금 준비중이라며 지명잡아놨다고 합니다ㅎ
지명이니뭐 편하게 기다렸죠ㅎ
맥주도 한잔하며 약간 술기운이 있어야 언냐도 더 이뻐보일듯 싶어
술부터 달라고 했죠ㅎ
그렇게 혼자 양주 한잔한잔 꼴짝꼴짝 마시며 노래도 한곡하고 놀고있는데 10분쯤 지났나?
살짝 문열며 들어오는데 설레는 이기분 감출수 없더군요ㅋ
보자마자 끼안아 줬습니다ㅋ^^
독고로 가니 쫌 뻘쭘하긴 하더군요 그래도 처음 본언냐는 아니여서~
다행히도 제팟 말솜씨도 좋고
애교도 있어 앵기는데 하..제 주니어 역시 가만히있지 않습니다~
바로 전투...고고 했죠ㅋ 이노래가 끝나지 않아쓰면...끝나지마...끝나면 안되ㅠ
하는 마음으로 전투 받았죠ㅋㅋ 역시나 빨리 끝남니다ㅎ
룸안에 단둘이있으니 약간 진솔한?대화도 하며 언냐랑 더 친해지는 기분들더군요
니꺼내꺼 만지고 부비고 마시고 하다 마무리 시간되어서
마무리 생략하고 바로 올라가자고 했습니다.ㅎ
민실장님에게 계산해주고 오늘 저땜시 일찍출근하고 신경쓰느라 고생해서 팁살짝 챙겨줬죠ㅎ
무튼 구장이동~
만족, 대만족, 최고...
올때 마다 더 서비스 좋아지는듯 더 친해져서 그런가..
무튼 대만족 하고 내려왔습니다~ㅎ 한탐 더 끊고 싶었지만 집에 일찍가야해서...
이번주에 사무실 식구들하고 회식이 예정되 있어서 또 갈지 모르겠네요 ㅎㅎ
그럼 그때 또 볼수 있음 보자구요. 다미는 내꺼니 그때도 잊지말구요^^
전화 할께요ㅎ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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