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후기하나 남길게요 ㅎㅎ
퇴근하고 저녁 술 약속하기전 잠시 시간때우기나 좀 할겸해서 ㅎㅎ 후기좀보는데
요즘 비도오고 날씨도 찌푸등한게 감기기운도 좀 있어서 힘들어하던 차인데
다른분들의 후기를 읽어보고 아 오늘 달려야겠구나 ㅋㅋ
그리하여 술한잔하고 일행과함께 같이 달리기로 ㅎㅎ
안양풀싸롱 민대표님 평도 좋고 더 기대감과 설레임이 있어 찾았습니다
우선 초이스는 민대표님께 잘 노는 언니로 추천을 부탁했습니다.
후기글을 보니 민대표님이 파트너 추천을 잘해주신다길래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양주가 들어오고 첫 한잔씩 주고받으면 인사후에 간단히 인사를 마치고 바로 첫 전투 모드로 가더군요,
왠지모를 정성스러움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기분 정말 좋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담한 키에 넘치는 슴가 를 가진 아영? ㅋㅋㅋ 정말 애교있고 귀여워서 죽는줄 알았네요 ㅋ
민대표님이 정말 좋은 분을 추천해줘서 고마웠습니다. 일행하고 그팟도 알아서 잘놀더군요 ㅋ
드디어 2차전 돌입 ㅋ드디어 두둥................................
아영씨의 은근한 쎅 소리가 절망 저를 흥분시키더군요..
그네 사실 제가 쫌 오래 가는 편이라 ......아영씨 힘들었을텐데 힘든 내색 전혀 하지 않고
끝까지 잘 해줘서 고마웠습니다...ㅋ이런게 마인드가 좋다고 하는거 맞겠죠?ㅋㅋ
다음에 오면 찾겠다고 약속한 뒤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아쉬움을 뒤로 한채 헤어졌습니다 ㅋ
같이 간 일행도 재밌었답니다.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가장 중요한 좋은 파트너를 만나게 해줘서 고마웠네요.
민대표님 찾기를 정말 잘한거 같습니다.
어제 저 기억하죠?ㅋㅋ조망간 또 찾아가겟습니다.어제는 고마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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