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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간만에 후기를올려봅니다 ~
요새참 이래저래 안풀려서 기분풀려고 친구들을 만나려고 했지만
다들 일이바쁘다 집안일이다 해서 바빠 만날사람도 없고...
만나는 처자들도 이래저래 사정이 있어 만날사람이 없고....
기분도 풀겸해서 처음으로 야구장을 가봤습니다 담당은 민실장님.
솔직히 그냥 동네 bar나 갈려고했는데 이야기가 웃기게 됐습니다.
혼자 들어가니 사람들이 많네요 민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아주시구요
솔직히 풀와서 논적이 한번도없었거든요 그래서 좀 신기하기도하고
어색한감이 없지않아있었는데 민실장님이 너무 편하게 대해주셔서
그것도 잠시였네요 ㅎㅎ
그렇게 들어가서 목풀이용 노래를 예약하고 있는데 쵸이스가자고합니다 ㅎ
미러실에서 스캔들어 가는데 나이는 21?22? 어려보이는아가씨도보이고
제가 서른이 안된나이긴한데... 되게 애기같네요 ㅎㅎ 귀염귀염 했어요
그냥 표현은못했지만 속으론 뭔가 흐뭇하더라구요 ㅋㅋ
스캔뒤 저는 골랐습니다. 나이는 20중후반정도로 보이고... 가슴도 적당하고 몸매도 봐줄만합니다.
얼굴도 그냥 이쁘장합니다.아 고민좀 많이했습니다
언니들이 다 반반하게 생기고 몸매도 좋아서..몇번이고 다시 본거같네요 ㅎㅎ
간단한 호구조사랑 분위기좀 풀어주고 좀 되는 노래를 부릅니다.
잘한다고 칭찬해주고 노래를 시켜봤는데 노래 완전 잘하더군요.
빅마마의 체념부르는 데 와 정말 잘합니다. 제가 열심히 불러줘서 답가로 불러 준거랍니다 ㅋㅋㅋ
대화도 정말 잘통하고 신났습니다 오랜만에 옛날 동창을 만나서 술먹으로 온기분이였네요
이런저런 재밌게놀다가 시간이 금방다되버려서 내일 일과때문에 연장은 못하고
모텔가서 시원하게 풀고 (다들아실거라....)암튼좋았습니다
자주 오진 못하겠지만 그냥 적적할때 혼자 가서 노는것도 괜찮은거같네요
편하게 다녀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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