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사이트 눈팅좀 하다 문의해봤던 안양풀싸롱
지인들과 셋이 어디로갈찌 고민하다가 일단 전화해보았습니다.
"오늘 어때요?"
좋은애들 많이 나왔다고 진짜 말모셔보겠다는 말에 믿고 안양민대표님에게로 출발~
근처 도착해서 전화하니 어느세 활짝웃으며 나타난 민대표님.. 기분이 좋네요
룸안내 받고 앉아있으니 우선 맥주가 들어오고 시스템 설명해줍니다.
초이스까지는 30여분 기다린것 같은데 한번에 5명 초이스봤습니다.
여유있게 초이스봐야지 했는데 더볼필요가 없더라구요 아가씨들이 다 괜춘하네요 ㅋㅋ
특히 제스타일인 아가씨가 있어서 얼른 초이스 했답니다. ㅋㅋ
잘해달란말과 함께 안주와 술이 셋팅되고 아가씨들 들어오고
이제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립서비스시간 빠른 탬포의 음악이 흐르고 난 파트너에게
모든몸을 맡기고 느낌으로만 립서비스를 느껴보았네요
룸시간내내 극강 하드에 맛을 충분히 느끼고싶었는데
아쉬운게 시간이 짧아서 노래 한곡도
부르지 못하고 서비스와 언니들에게 집중하긴 했지만 대체로 만족
어느세 연애시간을 알려주네요
룸에서 연애를 선택했기에 마무리까지 질퍽하게 놀았네요
후기들을 보면 물이 많았네 분수네 이러했지만 내가 선택한 언니는 그렇지는 않았지만
워낙 제스타일이라 똘똘이를 불끈하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언니가 다정하게 연락처를 물었고 카톡친추만 한체로
오늘까지 연락을 주고받고 있네요 놀러오라는 영업적인 멘트나 던질줄 알았는데
전혀그런거없이 아는동생처럼 일과를 주고 받고 있네요 ㅎ
나갈때 웨이터 동생들도 밝게 인사하고 가게가 참 좋아보였습니다.
오랜만에 좋은달림이어서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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