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사정상 풀에 안간지 어언 3개월째 였습니다
친구놈이 며칠 때 꼬시는데 꿋꿋히 참고 버티고 있던 와중..
룸에서 놀면서 찍은 인증샷 한방에 다짐이 깨졌네요ㅋㅋ
와 진짜 얼굴은 손으로 가리고 있지만 이쁜거 같은 느낌 뭔지 아시죠??
거기다 몸은 색기 좔좔~~
급 꼴려버리고 아 이만큼 참았으면 갈 때가 됐다싶었습니다ㅋㅋ
피크타임에 바쁠거 아니까 오픈하자마자 바로 가기로 하고 도착하니 7시!!
오랜만에 만난 야구장 연아실장님이랑 해후도 풀고
바로 들어가서 언니들이 출근하는 걸 실시간으로 봤네요ㅎㅎ
오래 참아서 그런건지 언니들 클라쓰가 올라간건지 중간중간부터 에이스급이 등장ㅋㅋ
아 이언니로 할까 저언니로 할까 고민하다가 3번째로 눈에 들어온 언니로 초이스했습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가슴 무슨컵이냐고 물어보니 새침하게 뭘 그런걸 물어봐 만져보면 알지ㅎㅎ
하는데 후 제가 찾던 자연산입니다^^ D컵을 주물럭대다보니 벌써부터 달리고 싶은 욕구가..
언니가 성격도 화끈하니 룸에서도 아주 재미지게 놀았습니다^^
연기인지 모르겠지만 아주 잘 느껴서 아 바로 구장으로 돌격할까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는..
그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고 구장으로 올라갔습니다ㅎㅎ
언니 샤워하고 있는데 이 시간도 미치겠는겁니다 그래서 들어갔죠ㅋㅋ
씼겨준다고 하면서 만지작대다보니 어느새 제 똘똘이는 분노했고
대충 물기 닦고 나와서 바로 돌입!!
역시 자연산이 좋은게 위로 올라가서 달려줄때도 무브먼트가 남다르고~
허리도 격하게 움직여주니 위기가 오네요ㅋㅋ
오랜만이라 훅갈뻔했지만 페이스 조절해가면서 5분 남겨놓고 쌌습니다ㅎㅎ
콘에 그득 들어있는걸보고 오빠 뭐야ㅋㅋㅋ 미쳤다고ㅋㅋㅋㅋ
흐뭇하게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아 이맛에 풀 가는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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