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놈과 달리고왔습니다
기다리는 시간 얼마 안걸리고 미러초이스봤네요 ㅎㅎ
언니들 중에 딱 눈에들어 오는 언니가 있어서 단숨에 초이스를 합니다
제 눈에는 걸스데이 유라삘이었어요
좀 더 어려보이긴 합니다
민실장님께서 친절히 안내도 해주시고 추천도 해주시고
기분 좋게 룸에 입성합니다
풀싸는 처음이라 긴장하고 있는데
파트너 언니가 이런 저런이야기로 잘 풀어주네요
분명 들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서진? 였던거 같기도하고
하지만 얼굴은 또렷합니다
주먹만한 얼굴에 큰 눈...
그리고 기억나는게 또 있지요
인사타임에 격한 움직임
신호가 오지만 뒤의 큰 즐거움을 위해 참았습니다
올라가서 언니의 벗은 몸을 보니
제가 지금까지 본 몸매중에 가장 이쁩니다
오래 못버티고..
발사할 수 밖에 없었어요
설명이 굳이 필요없습니다
마치고 나와서 친구랑 이야기 좀 하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아직 언니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풀싸로 주력을 옮겨야 할지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