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창동은 자주 가는편은 아닌데~ 2월28일 업무에 치여 사는 동기 녀석이랑 삼겹에 쏘주 한잔 기울이다 급 꼴려서 달렸습니다~
이제 대리단지 얼마안되서 시다바리역할 포함 모든 잔업무에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는데 이쁜 아가씨 두명에(내팟 정아 동기팟 모름) 정신줄 놓고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술마시고 노래하고 뽀뽀하고 앵겨붙고 ㅋ 동기랑은 대학부터 친구라서 룸안에서 거리낌 없이 할거 다했네요ㅋ 저는 전투적인 정아씨의 손놀림과 사까시 야들야들한 몸매에 취했고 결국에 연장 끊었네요ㅋ
시원하게 발싸하고 맥주한잔 마시고 귀가했습니다ㅋ
돈이 없어서 자주는 못가지만 마인드 철저히 교육시킨 나이아가라는 또 가고싶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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