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영통에서 만나, 간단히 저녁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커피도 한잔 한 후 영통야구장으로 출동하였습니다.
한실장님...
정말 친절함과 배려심이 대단하시더라구요! 그러니 손님들이 다시 찾게 되나봅니다 ^^
만날때의 첫인상부터 이런 저런 설명과 함께 너무 잘 해주셔서 정말 또 찾고 싶은 업소가 되게 해주십니다.
일단 여기서 달림의 기대치가 +1 상승하였구요!
다른 업소보다 깔끔하고, 시설도 좋습니다!
오늘의 달림에 대한 기대치가 또 다시 +1 상승하였습니다.
이렇게 잠시 한실장님과 잠시 수다를 좀 떨고, 바로 미러룸으로 출동하였습니다.
이때가 첫 심장 바운스 타임이죠~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두근데~~~"
한실장님 추천도 좀 듣고, 개인적인 취향도 살짝 가미해서 언냐를 초이스했스니다.
친구도 초이스를 하고...
다시 룸으로 이동해서 언냐와 함께 자리에 왔습니다.
수빈: 안녕하세요~ 수빈이에요~ ^^
나: 인누와~ 인누와~
자자 이제부터 룸타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잠시 통성명을 하며 자리를 세팅하고...
수빈: 오빠들 우리 인사하고 시작해요~
네네 이제 첫인사 시간입니다.
노래방 기계에서는 채정안의 편지가 흘러나오기 시작합니다.
나: 이 노래는 절대 안바뀌낭? 좀 바뀌면 좋겠구머이~
수빈: 미안오빠야~ ㅋㅋㅋ 또 오면 그땜 바꿔볼께! ㅋㅋㅋㅋ
채정안의 편지가 흘러나오는 도안 수빈이는 제 바지를 거침없이 내려버리고...
첫인사를 합니다.
물론 제 분신같은 쥬니어에게 말이죠!
츄릅 츄릅 신나게 제 쥬니어와 인사를 한 후...
섹쉬한 와이셔츠 차림으로 환복을 하고 옆에 자석처럼 찰싹 붙어있습니다.
간만에 만남이라 친구와 수다는 언냐둘이 합세한덕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계속되었습니다.
물론 양손은 바쁘게 언냐들 손도 잡고, 쭈쭈도 쭈물 쭈물하고...
건배 건배 하며 술도 쭉쭉 마셔주고 말이죠~
이렇게 즐거운 자리를 보내다보니,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시간이 무지 무지 엄청 엄청 잘갑니다.
이렇게 이쁘고 섹시한 언냐와 놀았습니다.
오피 +3 이상은 될 듯한 슬림함과 애교까지 구비한 수빈언냐와의 룸타임...
전혀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금방 가버리죠 ㅠㅠ
안타깝지만, 그래도 2차전이 있으니, 아쉬움은 잠시 미뤄두기로 합니다.
똑똑, 언니들 마무리해주세요~
훈남삼촌이 다녀갔습니다. 후끈했던 시간이지나고이제 구장으로 갈 시간입니다.
언냐들은 다시 원래옷으로 갈아입고, 구장으로 이동하기위해 준비했습니다
언냐들과 함께 이제 구장에서 2차전을 보낼시간!
구장에 올라오니, 구장 시설도 참 좋습니다.
어찌나 이리 깔끔한지...
매우 만족스러운 구장입니다.
올라오자 마자 뽀뽀 쪽~
수빈: 오빠 나 먼져 씻고 올께~
그렇게 그말을 남기고 바로 씻으러 갑니다.
시간이 부족할 지 모르니, 후닥 씻고 부비부비 시간을 길게 가야 하기 때문이죠! ^^수빈이가 씻고 오고, 저도 샤워를 하고 와서...
둘다 거침없이(?) 바로 침대로 돌진했습니다.
수빈: 오빠, 여기 빨리 올라오고 싶었어.
나: 왜?
수빈: 내가 아까부터 신호를 줬는데, 몰랐구나.
나: 응?
수빈: 왠지 오빤 룸에서 보다, 침대에서가 더 멋질꺼 같아서 말이지.
나: 풉! ㅋㅋㅋㅋㅋ 귀엽다 너... 역시 잘 선택했네 내가!
그리곤, 바로 입술을 드리미네요. 더이상 아무말 하지 마란 말이겠죠?
누가 먼져랄꺼도 없이 입과 손으로 서로를 찐하게 탐하고 다닙니다.
물고 빨고 정말 정신없이 서로 서로를 애무하며 방안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죠.
그리고, 빨리 넣어달라는 수빈이의 애타는 눈빛을 확인한 후 보호막을 하고 바로 삽입했습니다.
위에 먼져 올라타 허리를 움직이는 수빈이는 정말 한마리의 뱀처럼 제 몸 위에서 꿈틀거리며 허리를 돌립니다.
여상을 이렇게 요염하게 하는 언니는 또 처음이네요.
그렇게 여상에서 정상위로 바꾸고 부비부비 부비부비...
질퍽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강남-마카오(박현빈전무)
후끈 달아올라 정말 거의 시간이 끝날때까지 부비부비를 했네요.
그렇게 시원하게 마무리까지하고, 같이 들어가서 다시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정말 또 보고 싶은 언냐입니다.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한실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또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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