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늦은시간 친구랑 상의끝에 풀싸롱 한번가볼래?
검색해봐?!! 근데 언니들 있을까?!!
일딴해봐! 친구의 서슴없는 발언에 저도 그만 검색~
평이좋은 민실장님에게 전화
금요일이라 바쁠꺼라 빠르게 와야 좋다고 함
신당동에서 바로 출발
근처와서 전화드리고 앞에서 서성이다가 인출기가 마침있어 돈찾고 뻘줌하게 업소로 입장
안내를 받어 룸으로 입성
민실장님 역시나 깔끔하게 자알생김 ㅎ
미러초이스 바로 봄~! 22명정도였네요
제가 눈이 높아서 그런지 에이스는 없었지만 무난한 언냐들 보임
친구랑 서로 눈치보다가 민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언니로 착석시킴
처음과는 다르게 아주 밝은 모습으로 맞아주는 언니들
뻘줌한 자리를 잊고자 건국적으로 폭탄주 말아먹고
각자 언니들의 신고식!!
역시 하드컨셉이라서 더욱뻘줌함 ㅋ
이런맛에 다들 풀싸롱 찾는거군요~
언니들과 노래도 부르고 춤도추고 야시하게 속안살도 은미하고
잼나게 룸에서끝~ 이동 구장으로~
얼른씻고 나오니 언니가 애로틱하게 날눕혀놓고
흥건하게 해줌~ 혀기술 쩔더군요
지극히 눈감고 느끼다가 언니가 나보고 하라고함 ㅋ
살짝 훌터대고 릴렉스하게 합체
쪼임의 압박은 금새 술기운에 힘이없던 제 bj를 미치게 함
젤인지 아님 자연물빨인지 부드럽고 접지력있게 왔다갔다 하니
금새 얼마못버티고 빙고 ㅜㅜ
남은시간 아깝지만 최고의 맛이였음~
몇일뒤 그언니 보러 가야겠음
민실장님 아주 좋았음 추천 언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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