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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 [ 연아실사 ] 자지가 조이스틱줄 ㅋㅋㅋ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제 독고로 혼자 달렸습니다~ 

    이런 망할놈의 회사가 작업량이 많아서 반강제적으로 주말 반납하라는

    압박을 줘서 짜증도 나고 주말계획 같이 짜던 친구놈들한테도 욕도 먹어서 달렸지

    잔업끝나고 보니 11시!! 너무 늦은거 아닌가 하고 한실장님한테 전화했는데

    언니들이 많이 나와서 초이스 바로 된다고 하더군요~

    광고에 자기 사진까지 올렸는데 설마 구라 치겠냐 하는 생각에 출발!!

    설명듣고 도착했더니 11시 20분정도 됐더군요

    초이스실부터 올라가서 구경하는데 옆에서 뭐 프로필이 줄줄줄줄~ 나오더군요~

    한참 신기하고 신나서 구경하다가 순식간에 스캔~ 바로 번호 외쳤습니다!!

    초이스한 언니는 연아라는 언니 작은키에 딱 봐도 어려보이는 얼굴~

    근데 글래머 묘하게 잘 어울리는 조합의 언니였습니다

    룸들어가서 한실장이랑 술한잔씩 하고 인사받고 노는데 진짜 순진한건지

    섹파랑 둘이 모텔에서 노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더중요한건 룸진행하는 내동 내 물건을 잡고 흔들더군요~

    농담으로 오락실 조이스틱 아니라고 했더니 손에서 커지는게 기분좋다고 

    살짝 귀 빨면서 얘기하더군요 거기에 또 불끈해서 강렬하게 주물탕시작

    거의 삽입만 안했지 ㅎㅎ 이건 뭐 ~

    왜 그냥 프로필설명없이 한실장이 쟤라고 외쳤는지 알꺼 같더군요~

    이미 팟손에 탄력받을대로 받은상태로 모텔이동 오히려 팟이 더 해달라고

    싸지말고 더 쎄게 해달라고 난리더군요!! 너무 흥분되서 10분만에 싸버렸습니다

    싸고 나니 팟 바로 나가겠네 하고 살짝 후회하고 있는데 옆에 누워서는 좋았어라고

    귀도 살짝 빨더니 얘기하더군요~

    의아해서 끝나면 나가는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오빠도 좋고 빨리 나갔다가는 

    한실장님 난리 난다고 말하면서 웃더군요~

    그 상태로 조금 더 애무하고 놀다가 손잡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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