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놈이랑 목요일에 강남야구장 놀러 갔습니다~
민실장한테 전화하고 갔는데 참 서글서글하게
생긴게 저희 사무실 경비세우고 싶게 생겼더군요~
회사를 오래 비울수 없어서 간단히 도시락먹고 바로 와서 그런지
9시 조금 안된시간 대략보니 30명정도 앉아있더군요~
민실장님이 옆에서 언니들 대략적으로 브리핑해주길래 솔직하게 우리가
둘이 사업하나 벌려서 1달동안 빨간날도 안쉬고 회포한번 풀러왔다
진짜 안빼고 재미있게 노는 언니들로 추천해달라고 말했더니
제 친구 초이스 해주고 저한테는 란이라는 언니 초이스 해주더군요
민실장님과 한잔하고 본격적인 룸타임 시작하는데...
인사부터 무릎에 올라가서 슴가부터 들이대더군요
막 놀자하고 왔는데 너무 적극적이라 오히려 제가 당황했습니다~
폭탄주 몇잔 말아먹고 술기운이 사~알 올라오자 언니가 노래하자고 해서
신나게 노래부르면서 제바지 내리고서는 물건에다 엉덩이부분을 비비는데
쾌감이 장난 아니더군요 나도 모르게 가슴 부여잡고서는 신나게 춤추고
땀빼면서 스트레스 확날렸습니다 2차가서 빙고하면서 스트레스 빠진데에
짜릿함까지 플러스 되고~가끔 유흥 즐기고 싶어서 찾다가 가입했는데
민실장 있어서 후기 하나 남겨보네요~ 정말 재밌게 놀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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