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들 없을까 걱정햇는데 그래도 가서 나름 양껏 이정도면 훌륭하지 23명? ㅋ
사촌 동생 서울 올라왓는데 한번 쏴야겟다 싶엇어요....이제 대학졸업 앞두고 잇어서
동생과 둘이 달리기로 하고 민실장님 통화후 바로 출발
상황 괜찮다고 해서 생각도 없이..
민실장님 처음 뵙는데 친구말대로 친절함!
실장님도 바쁘지 않으신지.. 같이 맥주한잔하고 이야기좀 하고나서 초이스 봄
아가씨들 입성 볼륨이 잇어야 놀맛이 나거든...
그중에 글래머스타일로 초이스 후 아가씨 들어오네요.
아가씨랑 단둘이 있으면 원래 좀 내성적인 성격인데 동생잇다고 오늘은 말도 하고 리드도 햇는데..
아가씨들이 편안하게 해주고 같이 분위기 띄워조서 노는건 신나게 놀앗음
아 근데 역시 풀은 룸시간이 좀 아쉬움..........
혼자 갓을때는 시간 짧은거 몰랏는데 같이 오니 마니 짧더라구요
내가 초이스 한 아가씨가 업소에서 가슴이 제일 큰 아가씨였다고..
만져 밧는데 수술한거 같긴한데 촉감이 좋더라구요 수술느낌 마니 안받앗음 ㅋㅋ
터치도 아래 한부분만 빼고는 만져도 인상한번 안쓰고 동생이 내성적이라 터치 많이 하고 게임도 많이해서
조금이라도ㅋㅋㅋ 도와줫음
시간이 끈나고 구장고고싱 같이 샤워하고 침대로 .........
이아가씨 누우니 엄청난 강도로 온몸을 빨아주네요... 흥분지수 급상승......
애무 잘하길래 애무좀 오래 받고 싶어 오래좀 받다가.. 삽입햇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촌동생하고 같이가서 돈날리거나 재미없으면 어떡하지 햇는데 논거하나는 잘놀앗네요 ㅋㅋ
친구한테 소개 받앗는데 솔직하고시고 신경많이 써주십니다! 친절한것도
야구장 처음인데 갈아탈려구요~ 민실장님 정말 잘놀앗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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