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과 간만에 만나 막걸리 한잔하고 근처에서 한잔더하자는게
정자동으로 향하게됐죠 이수현실장님에게 전화하니 이른시간이라 아직손님이없다네요~ㅋ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는 이수현실장님 따라 입성
입성하자마자 언니들 바로 들어오네요~
그중 눈에띠는언니가있어서..실장님에게 물어보니 강추해주네요
초이스가끝나고 언니들 입장
처음 서먹햇던 분위기 신고식 에 이어 업이되어 좋았고^^이후
실오라기같은 란제리스타일로 급애인모드 분위기전환
애교석인 말투며,행동, 특히 스킨쉽을 제가맘에 들어서인가 할정도로
제마음을 혹하게 아주 만들더군요^^
제다리와 언니에 다리가 시간내내 겹쳐지고 꼬이고
허벅지 살이 어찌나 부드럽던지... 1시간10분정도 오빠오빠 앵앵 대는데 녹아내리는줄알았습니다ㅋ
지금도 귓가에 앵앵거릴정도로 생각남..
개인적으로 제 파트너는 형식적인 느낌보다는 여친같은 느낌을받아서 그런지~~
2차에서는 더 짙은 애인모드.. 남친에게 서비스하듯 정성스럽게 서비스해줍니다
살결이 너무 부드럽네요 간만에 끈적하고 황홀한 시간을 보내고 내려오니
시원한 음료수하나 챙겨주는 이수현실장님 나이스초이스라고 한마디 던져주니 좋아합니다
아직 2차에서의 끈적함을 잊지못하겠네요 한두번 가본것도아닌데...
왜이렇게 빠지는걸까요^^;조만간 이실장님 만나러 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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