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조금넘어서 입성하였습니다
이곳 나이아가라 특징은 초저녁에도 아가씨를 엄청 볼수잇다는겁니다
어느시간가면 쇼파까지 기다리고 힘들었던적이 많아서
몇번더묻고 물어서 갔네요
정말 오시면 다보실수잇다는말에
다녀왔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맥주 한잔씩 서로하고
초이스바로합니다
처음에7명 보여줍니다
패스하라고합니다
패스하니 7명이 또옵니다
패스하라고하는데 친구놈이 희선이란 친구를 앉힙니다
저한테 딱 4명더보여줄건데 신규아가씨들이라고
긴장하라는말에
1분도안걸려서 들어옵니다
넷다 정말 예쁩니다 4명을 세워놓으니 어디 강남 퍼블릭 부럽지않습니다
은정이 얼굴 조그만한 작은 수애삘납니다
정말 얼굴이 너무이쁘고 손도 작고 얼굴도 작고
뭔가 품어주구 싶은 마음 아시져?
인사오픈시키고 살결을 만져보니 감히 풍악을 울려라 라고
외치게되엇습니다
3타임놀다갔습니다
신규아가씨들 너무너무 좋고
마지막으로 마음에들었던건 짧은코스든 긴코스는 시스템 다같다구
말슴하시면서 웨이터 와따가따 해서 좋은시간 몇분이라도
안깨트리겠다는 말에 믿음이 갔습니다 멸치시 !
여튼 신나게놀고 신나게 빨리고 빙고하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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