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식이 많이있네요
저희팀 단체회식이 있었네요^^
풀경험을 해보자는 팀원들 때문에 부장님의 법인카드로 싹싹~~
부장님이 쏘기로 했습니다 ㅋㅋ 역시.. 꽁떡은 좋은것이여! ㅋㅋ
각설하고,품평이 좋은 한실장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피크타임이라 약간붐빈다고
룸에서 맥주한잔하시면 초이스 실망 안시킨다고 하더라구요
믿음직스런 목소리때문에 정말 믿고 갔네요
언니들 많이 출근해있으니 얼른 오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차보내준다길래 인계동에서 편하게 한실장한테 왔네요
차가 3대가 왔는데 참 기분좋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가게가 크긴 크더군요 새로생긴지 얼마안되서 정말 깔끔하기까지 하고
입구에서 정장입은 사람들이 "감사합니다 어서오세요"라고 반기는 가운데
한실장이랑 같이 룸안으로 가서 명함받고 설명듣고 맥주한잔 했습니다
술먹고 와서 속 안좋아 라면시켜서 먹고 포만감 가득싣고 초이스실로 갔습니다 ㅋㅋ
초이스실 상당히 깔끔합니다.
언니들과 아이컨택을 할수있어서 좀 부끄러운 감도 있었답니다 ㅋㅋㅋ
이곳은 걸어다니면서 자유롭게 고를수있는게 장점중에 하나더군요..
부장님은 뻘쭘한지 저한테 알아서 골라오라고 말을 하고 언니들 구경하고 있고요 ㅋㅋ
동료들과 저는 천천히 걸으면서 눈요기했네요.. 아가씨 많이 있더군요.. 대략 20명정도??
이 많은 언니들중 누구를 골라야할지 몰라서 한실장에게 마인드 좋은 아가씨 추천해달라고 해서
저랑 부장님 추천받고 동료들 맘에드는언니들로 마무리
10명이 단체로 움직였더니 북적북적되고 시장바닥 같더군요 ㅋㅋㅋㅋ
이제 본격적인 룸타임!
언니들이 인사한다고 춤추면서 셔츠로 갈아입고 제 바지를 벗기는데..
오랜만에 느끼는 이기분이 나쁘지 않네요~ 짧은인사가 아쉬울 따름입니다..
눈이 큰 제 파트너...웃는것도 굉장히 매력적이랍니다ㅋㅋ
과장님이 자기 파트너 굉장히 맘에 들어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최고네요~
노래부르는데 신발벗고 나와서 분위기 맞춰주며.. 정말 신나게 놀아주더군요
제 파트너도 맘에 듭니다^^ 청순한얼굴에 맞지않는 애교에 착 달라붙어서 저를 놓아주질 않아요ㅋㅋ
룸타임내내 동료들도 저도 신나게 놀았습니다.
역시 시간이 짧은게 아쉽지만 머..목적은 2차이니 ㅋ
모텔로 이동해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언니 몸 보고 불끈했습니다.
꼭지도 이쁘고 C컵에 가까운 언니의 슴가가 저를 황홀하게 만드네요...
가슴이 너무 이쁘더군요..바로 돌진해서 하다가 언니 위에 올린다음 하는데 이게이게....
허리돌림이 기가막힙니다.. 앞뒤로 천천히 왔다갔다 하다가 한바퀴씩 돌려주는데 기가막힙니다.
말타는자세부터가 다른 이언니는 정말 물건입니다 물건!!
생각보다 금방 쌌네요.. 뒤로 할때 이언니의 신음소리가 한방이었다는..ㅋ
장갑을 빼고 샤워하러 가기전에 언니가 물티슈로 닦아주며 씩~ 웃으며 한마디하더군요
"오빠~~ 딱딱할때 한번더 빨아주는거야!"하면서 진짜 마지막까지도 서비스가
기가막히게 해주더군요..
끝나고 나서 같이 샤워할때도 웃으면서 정성스럽게 해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한실장 추천 오늘 대박이었네요^^
끝나고 나와서까지도 모닝케어 서비스까지 ~
오랜만에 기분좋은 회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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