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풀싸롱이 많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시스템이 인기를 타는 탓이겠죠?
제휴 업소가 새로 생겼길래 요즘 딱히 단골 업소도 없고 해서
함 트라이~해보기로 급결정하고 달려 봅니다~
학동역쪽에서 밥을 먹고 민실장님에게 전화~ 15분 후쯤 도착할거라 하니~
지금 오시면 언니들도 많고~ 좋으실거라고 빨리 오락 하네요..
도착하니 어케 우리 오는줄 알고 딱~ 문앞에서 대기중입니다.
외모가 멋지다기 보단 친근한 동생-친구 같은 스탈이라
제가 민실장입니다~라고 얘기 안 했음... 못 알아봤을 듯.
일단 업소 첫인상은 괜찮습니다... 인테리어나 시설도 깔끔하고...
업소가 <2층>인 메리트가 있습니다.
뭔가 지하가 아니라 그런지 음침하지 않고 은은한 향기가 난다고나 할까요?
간단히 맥주 한잔씩 하고 바로 초이스 시간~
근데 어라~ 초이스 하기 괜찮은 시간치고는 딱히 첫 눈에 쏙~ 들어오는 언니는 없네요...
언니들 한번씩 더 보고 민실장에게 이것 저것 묻고...
최대한 솔직하게 답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맘에 듭니다~
근데 제 팟 언니 옆에 앉히고 보니 이쁘장하고 착하게 생긴게 맘에 드네요.
다시 고르면 한큐에 고를거 같은...(역시 딱 한눈에 언니 알아보는 내공 부족을 몸서리게 느낌...헤~)
룸안에서는 얘기 좀 하고 뭐 어느때 처럼 인사~~~
폭탄주 말아 먹고 여자 그룹 노래(여자친구, 트와이스)를 막골라서 언니 시키고...
옆선수 팝송이랑 발라드 들어주고~
언니들 둘 다 상당히 싹싹하고 마인드는 좋아보이고...잘 앵기는데...
중간 전투의 적극성이나 강도는 조금 떨어지네요.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3주 전엔 일반 룸에서 일했다네요... 아직 시스템에 덜 익숙한 듯;;;)
그럭저럭 잘 놀고~ 계산하고~ 2차 타임~
민실장 언니들 확실히~ 교육 시켜서 올려보내겠다고 합니다...
2차 타임~ 올라가서 보니 룸은 깔끔하긴 하나 뭐 그냥 모텔 수준입니다.
교육의 효과(?)인지 잘 하네요~ 애인같이 나긋나긋 하고 좀 착하게 구는 (착한척하는?)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베리 굿~
아웅 근데 보라언니랑 착 안겨서 빨고 물고 하다가 이제 좀 시작해 볼려고 하는데...
옆방에선 같이 온 분이랑 가연이랑 생 난리부르스가 났네요~
하학하학~ 아아아학~ (방음이 영)
이후는 상상에~~~ (사실은 곰방 토끼질 하고 마무리;;;)
전체적으로 룸빵에서 제일 중요한 파트너가 맘에 들어서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같이간 분도 잘 노신거 같네요..재방문예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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