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위치
전 대중교통은 잘 모르겠습니다. 한실장님이 주소를 미리
보내주셔서 내비 찍고 갔다가 왔습니다. 주차장이 있습니다.
각자 주차하고 올라가시면 됩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업소 시설
일단 실장님 안내를 받아서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조금 기다리니 맥주 쎄팅을 해 놓고 나가시네요.
양주는 나중에 언니가 오니 나왔네요.
그린자켓 12년산이네요.한참을 기다리니 실장님이 매직미러초이스를
보여주시네요. 5명중 1명이 나름 고양이 상에 괜찮아 보여서 선택을 했습니다.
그리고 언니가 준비를 하고 들어 오네요.
하영 언니와시간
하영 언니가 들어와서 양주까지 셋팅이 되고 같이 한잔 쭈욱 마시고
화끈한신고식 ㅎㅎ 후끈합니다. 추워서 그런지
언니와 꼭 붙어서 여기 저기 만지면서 놀았습니다. 한참을 이야기 꽃을 피우고
한잔씩 먹고 안주 삼아서 언니 여기 저기를 쓰담쓰담 하면서 과일 안주도 언니가
입에 넣어주고 강남에서 왔는데 오늘 금요일이라서 정말 힘들게 출근 했다고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많이 하고 재밌게 놀다가 언니가 오빠는 노래 안하냐고 해서
노래는 난 패스라고 하고 언니보고 하라니 자기도 못 한다고 하면서
그냥 이야기하고 술 먹자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아무튼 마인드는 좋았네요.
여기 저기 만지는거에 대한 거부 감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금방 흘러갔네요.
그리고 언니가 준비 하고 온나고 하더니 옷 입고 다시 들어와서 오빠 가자고 하네요.
일단 따라서 올라갑니다. 여기는 풀싸롱과 모텔이 같은 건물에 되어 있어서
정말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모텔은 정말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네요.
하영 매니저가 먼저 샤워를 하라고 치솔에 치약을 묻혀주고 나오네요.
제가 먼저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나왔네요. 뒤이어서 언니가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나오네요. 바로 침대로 와서 안기면서 키스 부터 시작을 해서 애무 해주네요.
BJ가 수준급이였네요. 그리고 콘 장착을 하네요. 역립을 할 시간을 주지 않고
바로 올라와서 해주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한참을 여상으로 하다가 정상위로 바꿔서
열심히 하네요. 한참을 정상위로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 하니 예비 콜이 울리네요.
술을 먹어서 그런지 조금 오래 한것 같습니다. 그렇게 마무리 하고 언니 먼저 샤워를 하고
인증샷은 이야기를 미쳐 못했다가 나중에 생각이 나서 옷 입은 채로 찍었네요.
정말 아쉬웠습니다. 언니 벗은 몸 찍을수 있었는데...........ㅠㅠ
총평
수원야구장 한실장님 정말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언니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조금 서두르는 경향이 있었네요.
그래도 해줄건 다해주는 성격의 좋은 언니였던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풀싸를 경험해 봤네요.
그리고 팁은 세팅 해주는 웨이터에 팁 만원 중간에 들어와서 우유
챙겨주는 웨이터에 만원 총 2만원 쓰고 잘 놀고 왔습니다.
풀싸 후기는 처음 쓰는거라서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서 그냥 열심히 써봤습니다.ㅎㅎㅎ
마무리
이 후기는 제가 느낀 점을 최대한 살려서 작성한 글입니다.
매니져와 제가 교감하고 느낀것을 적은 후기이므로 그냥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잘 쓴 후기는 아니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상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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