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미아리, 청량리, 오피 등등 정말 떡에 환장해서 살던 제가
정말 잊을수 없는 구멍하나 먹어서 후기 하나 올려봅니다
예전이랑 틀리게 금전적으로 좀더 여유가 생기니 어느날 부터인가 떡집보다는
풀싸를 많이 찾게 되던중 인연을 맺었던 이수현실장님 어느새 몇번 봤는지도
잊어버릴정도로 친해져서 혼자 또 찾게 되었죠~
라운딩도 해보고 매직미러도 질릴정도로 해보다가 항상 제가 마음에 드는 언니
초이스하면 후회하게 된단걸 뼈저리게 경험하고는 어차피 추천받아서 초이스할꺼
이수현실장님한테 그냥 정말 떡 잘치는 애 하나 초이스해달라고 해놓고 룸에서
기다렸습니다
맥주 2병정도 마시고 나니 실장님이 자기밑에 언니라면서 엄청나게 볼륨감
넘치는 여인네를 데리고 오더군요 약간 엄상미삘나는 언니였는데
가볍게 손한번 흔들어주고 실장님이 말아주는 폭탄주한잔 마시고
룸타임 시작 일단 스킬이 얼마나 좋나 인사받는데 귀두랑 물건 몸체아래에 그 자극점을
알더군요 제가 받아본 오럴중에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로 빠는거는 우선 굿!!
몸매도 확인하는데 이건 오럴보다 더 굿~~
룸에서 물건에 힘좀주려고 슬쩍슬쩍 애무하는데 같이 능동적으로 애무해주는데
그냥 알아서 힘이 꽉 들어가더군요
룸에서는 정말 대만족하고 이제 중요한 2차 타임~~ 서로홀딱벗고 애무받는데 정말 오럴최강인지라
빳빳하게 올라서서 위치에 맞춰서 넣는데 위치며 크기며 쪼임이며 젖은 정도며
정말 감동할 정도로 탁월~
세~네번 왔다갔다 하는데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홀린듯 미친듯이 구멍에 빨려있었습니다
근데 더 감동적인건 쌀꺼 같으면 자연스럽게 체위를 바꾸는 팟의 스킬!! 빼지도 않은 상태로
계속 바꿔가면서 하는데 이건 뭐라 표현할지도 모를정도로 좋았습니다
신음소리나 귀에대고 속삭이는 단어도 역시 과하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고 클라이막스까지 올라서
후딱 장갑빼고 싸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많이 싼적은 정말 수많은 떡 경험중 처음이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서비스해주는데 왜 차실장님이 그리 자신감있게 룸에 데려왔는지
알겠더군요 정말 살면서 이런 명기에 이런 구멍은 처음이네요
집으로 가는 내내..글을 쓰는 지금도 잊혀지지 않던 구멍이었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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