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정도 지난일이다...
직장 동료들과 술을 거하게마신후 갑짜기 급땡겨서 여탑을 탐색하기시작했다
우리가 술을먹은장소는 수원근처? 한림대병원근처였다 술을워낙많이 마셔서 눈에보이는곳
바로전화를 걸었다 두당30에 픽업까지 와주신다고했다 우린3명이였다
20분정도 기다리니 픽업차가왔다 차로 한 10분?15분?정도 이동하니
술을많이 먹어서 장소는기억이 잘안나지만 인계동?쪽인거같았다
룸에들어가니 실장님?사장님?이 오셔서 하드코어 소프트 어느쪽을 선호하냐고물으셨다
하드코어쪽은 30대들이 들어어고 소프트는 20대들이 들어온다고했다
우리는 소프트쪽으로하고 초이스를 시작했다
여기서 내 룸인생 손가락안에드는 언니를 초이스했다
이름은 하리라고했다 26살인가 28살인가 라고했는데
실제 와꾸는 20대초반정도로 보이고 완전 완전 민간인 삘에 내스탈이였다
신나가 룸에서 놀고 위로 올라갈라고하는데 사장님께서 비아그라를 주셨다
맛있게 먹고 올라가서 하리랑 사랑을 나눌라고하는데 이게웬걸
처음보는 빽이였다 정말 놀라웠다 깨끗했다
나는 처음본아가씨는 다시는 안찾는편인데 다시 이쪽동네가서 술먹을일이생기면
꼭 하리를 찾을거다 진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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