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날이라 회사직원들과 삽결살에 소주한잔걸치고 이대로집은아니다싶어
집에서10분정도 떨어진 안양민대표한테 전화한통걸어봅니다~
주말이라 대기가엄청심한줄아랐는데~혼자서는 충분히 초이스해드린다고하여
발걸음은 집으로가는걸 잠시멈추고~ 안양야구장으로 향해봅니다^^
입장하니 혼자서 딱놀수있는공간으로 안내해줍니다~ 내부룸시설 깔끔하더군요ㅋ
들어가서 맥주2잔정도 걸치니 10분정도걸렸나?언니들 5명을 초이스해줍니다
그중에 가운데2번 언니스캔을 빠른속도로해봅니다~ 이름은 차마 밝힐수없네요(스탈은 말해줄게요)
그렇게 민대표님한테 2번친구로해달라구 1분후 그녀가 드러옵니다~
스타일은 키는 딱좋은162?정도에 전부터 필라테스했다고하는데 군더기살하나없이 탄력있더군요
술은좀많이 간거라~바로 신고식인사받아봅니다~ 역시나 제예상대로 서비스는황홀하더군요 ㅋ
혼자서가니 남의눈치볼것없이 제양쪽손은 가만히있지못하고 이리저리움직이더라구요
그래서 무한터치와 가벼운키스타임을갖고 시간을 다채우지못하고 바로 연애하자구했습니다 ㅋ
찰칵!문소리 동시에 음악반주로 제파트너는 다시 립서비스로시작에 잠들고있던
제존슨을 다시일으켜세워줍니다~테이블을 이용해 여러자세와 파트너의 표정을보면서
사정이없이 발사모드해버립니다 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여럿이놀러오는것보다 혼자서오는게 훨씬편하다고생각합니다
마지막 제파트너 스타일말씀드릴게요~잘놀았씀돠~
키162
몸매:진짜 군살하나없이 잘빠졌음
바디:B컵
이상 독고탐방기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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