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길동퀸
아가씨 예명 : 율리
어제 길동퀸 가서 율리만나서 후기 남깁니다.
율리 첫인상은 이렇습니다.
하늘거리는 란제리룩에 T팬티 그리고 하이힐
란제리에 비춰지는 율리의 큰가슴과 젖꼭지
힐을 신어서 그런지 스트립걸처럼 보이네요~
떡을 정말 좋아라 하는 얼굴입니다 ㅎㅎㅎ
(개인적인생각)
아니나 다를까 본방에 들어가서 엄청난 떡 내공을 보여주는 율리
우선, 옷을 벗고 샤워장으로 가서 간단하게 동반샤워를 하면서 BJ
꼬추를 사랑하는지 엄청 아껴주면서 빨아주네요 ㅋ
방으로 와서도 엄청 잘 빨아줍니다. 빨면서 불알도 만져주고
이제 제 차례.
큰 가슴을 움켜쥐고 백보인 율리의 보지를 탐합니다.
물론 T팬티를 입고 있는 상태로요 ㅋㅋ
제가 T팬티를 젖히고 떡치는 걸 좋아해서.
마지막까지 T팬티는 벗기지 않았습니다.
깨끗하게 생긴 보지를 빨다보니 애액이 엄청 나오는걸 느낍니다.
역시. 율리 떡신이다 ㅋ
너무나 흥분했는지 얼릉 박아달라고 아우성 치네요
율리가 위에서 박는데 골반 튕김이 장난아니네요.
쌀뻔했네요 ㅋ
자세를 바꿔서 제가 정자세로 골반 튕김을 보여줍니다.
좋다고 키스를 마구마구 퍼붓네요 ㅋ
거의 20분가량을 서로 자세 바꾸고 엄청 박아댔네요.
보지가 살짝 빨개졌습니다 ㅋㅋㅋㅋ
미안해. 율리야 ㅋㅋㅋㅋㅋ
그렇게 거사를 마쳤네요.
율리. 떡신 인정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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