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양재버블
아가씨 예명 : 주은
서비스가 엄청 하드한 양재버블의 주은 접견했네요
프로필 봤을때부터 주은이 정말 보고 싶었습니다.
생긴건 잘 모르겠지만 사진에 나온 주은의 몸매는 정말 육덕지고 글래머스하더군요
딱 제가 좋아라 하는 몸매였습니다.
추가로, 서비스까지 하드하다고 하니 금상첨화죠
계산을 하고, 방에서 기다리는데 엄청 두근두근 댑니다 ㅋㅋ
검은색 란제리에 검은색 스타킹을 들고 들어옵니다 ^^
기분좋습니다.
주은은 살짝 미시 느낌이 들었습니다
얼굴은 엄청 이쁜건 아니지만 즐달하기에 부족함 없는 와꾸에요
몸매는 제가 상상한대로 엄청 육덕지고 글래머였습니다.
같이 옷을 벗고 샤워하러 가는데 그사이를 못참고 주은 가슴을 엄청 빨았네요 ㅋㅋㅋ
샤워가 끝나고 다시 돌아와 스타킹을 신고 애무를 해주는 주은.
정말 하드하더군요.
안마에 온 기분이 들정도로 엄청 하드했습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주은이 혀가 안닿는 곳이 없네요.
그정도로 엄청 하드하게 잘 애무해줍니다.
저도 질세라 주은의 맛나보이는 보지를 탐해줍니다.
좋다고 더 해달라고 제 머리를 보지에 더 가깝게 밀착시키는 주은.
ㅎㅎㅎㅎㅎ 내가 좀 보빨을 잘하지 ㅋㅋㅋㅋ
그렇게 애무가 끝나고 서로 키스하면서 박고 쑤시고 엉덩이 때리면서
스타킹 찢어가면서 엄청 질퍽하게 놀다 왔습니다.
최근들어 본 매니저중 가장 하드한듯 하네요 ㅎㅎ
또 방문할까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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