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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무료권] (세빈) 말랑 말랑 부드러운 피부에 귀여운 세빈

    제휴 업소명
    홍대 워터밀

    업종 & 업소명 :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세빈

    무료권을 주신 홍대워터밀대표님과 빙고 방장님과 불꽃처럼1 특회님께 감사드립니다.

    홍대 거리는 평일 오후인데도 불구하고 외국엘프들과 동남아 인도 한국엘프들로

    가득하더군요.시각적으로 즐거움이 가득하더라고요.

    홍대 워터밀 실장님과 인증 거치고 달려가봅니다.

    찿기는 어렵지 않은듯한데 제가 오랜만에 홍대 나들이라 약간 헤맨듯합니다.

    티는 샤워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서 편안한듯합니다.

    샤워 후 기다리니 세빈언니 입장하는 약간 커피톤의 피부에 귀여운 옆집 동생같은

    이미지네요.

    여긴 언니들이 들어 오면서 긴 수건을 매트에 깔더군요.

    다른데는 들어가면 깔려 있어서 약간 청결도가 떨어지는 느낌이였는데

    그런 부분을 보완한듯하여 기분이 좋아집니다.

    수건 깔대는 한쪽 구석으로 비워줘야하니 약간은 뻘쭘할수도 있을듯합니다.

    앞판 서비스는 부드럽고 무난한듯한데 씩스나인은 않한다고 하더군요.

    역립은 모두 가능한데 씩스나인은 조금 꺼리는듯하니 참고 하세요.

    동생에 장갑 끼우고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약간의 사운드가 나오더군요.

    사운드와 방아찢기의 세빈언니의 기술에 동생들 내보냈네요.

    여상으로 마물하기는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데 마물이 되더군요.

    세빈언니 하는말이 "오빤 여상 좋아하는구나"하는데 귀여워 보이네요.

    이상 홍대 워터밀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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