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워터밀
아가씨 예명 : 아린
원가권을주신 워터밀사장님과 방장님,불꽃처림님께
감사인사드리면서 후기를 남깁니다~
항상 퇴근하고 방문하려면 주.야간조교대탐이라
예약이 쉽지않았는데요
잘생기신 실장님이 친절하게 지우양가능하다고
했다가...
회사일이 일찍마쳐서 다행히도 주간조막차를 탈수있었는데요
갑자기 4명중고르라고...당황스럽지만
Nf가있기에 초이스해봅니다~
보통은 샤워하고 좀있으면들어올 매니져분이
샤워중 갑작스레 들어오더군요ㅎㅎㅎ
빨리보고싶었다나? 이런경우처음입니다.
후다닥샤워를마치고 티에 앉아서
아린양 엉덩이 조물딱거리니 부끄럽게 탈의하네요
그리고는 자꾸 누우라길래 왜그렇게 급하냐고했더니
애무해야한답니다ㅎㅎㅎ
이때알아봤죠
진심초짜구나
누워서 배워온걸 열심히삼각애무하는 아린이
자기업계처음이라고...
아무튼 서툴지만 그말에 더욱꼴릿한저는...
아랫도리를 조신히 물고있는
아린양에 허리들썩이며 깊숙히 넣었다뺐다
당황한 아린양보며 나쁜장난발동하게 되더군요
여상으로합체해서 열심히 뛰라고~~ㅋㅋ
열심히뛰더니 자기너무힘들다고
자세바꾸면안돼냐면서도
안된다니까 계속뛰는 아린양ㅎㅎㅎ
왠지 업소가아니라
경험별로없는 민간녀 먹는느낌이더군요
너무힘든게보여서 미안한마음에
정상위로바꾸고 꿀떡떡떡떡하다가
후배위로 즐마무리했습니다.
티안이 너무더워서 서로땀범벅으로
끌어안고있다 샤워후나왔는데요
워터밀하드한분많아서 열심히해야한다니까
하드하게못해줘서미안하다는
착한아린양과 즐달하고왔습니다~^^
프로필이따로없고 바로내려가서
기억나는데로 적으면
28세165키 B컵44킬로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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