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선물
아가씨 예명 : 채린
저번 주 금요일 불금이자 삼일 연휴가 막 시작되려던 때
설레이는 마음과 함께 상큼한 그녀를 보기 위해 일산으로 떠났네요~
스타일
160 초반대의 키에 20대 중후반대의 평균적인 몸매를 갖고 있네요.
첫대면에서 느낀 그녀의 얼굴은 민필에 평범한 것 같기도 하지만
순간 멍~하고 있는 모습에서는 수지의 얼굴이 살짝 보이기도 했었네요.
본인도 멍때리고 있는 순간에는 그런 이야기를 듣는다고 하니
보는 눈은 비슷한가 봅니다.^^;
언니 말로는 요즘 살이찌고 있어서 걱정이라고 하던데..
개인적으로는 괜찮아 보인다고 이야기는 했지만
슬림한 몸매에서 찌는 몸매로
바뀌고 있는 중이 아닌가 하고 보여지긴 했네요.
낫가림은 없지만 그렇다고 애교가 있는 건 아닌 것 같더군요.
대화 코드가 안맞았는지 서로 조금 어색한 느낌이 계속 느껴지더라고요.
서비스타임
샤워서비스는 따로 없는 것 같고,
샤워를 마치고 나오면 눈 앞에서 한올 한올 그녀가 수줍게
옷을 벗고 다가오는 모습에 후끈 달아오르는 기운이 느껴졌네요..ㅎㅎ
마치 여친과 첫경험을 치루고자 하는 느낌 처럼
남자 앞에서 수즙게 주섭주섭 탈의하는 그녀...
알몸이 된 그녀가 침대로 다가오고 이내 그녀의 삼각애무가 격하게
온몸을 휘감고 지나갈 때 쯤...
흥분이 고조된 상태겠다 갠적으로 역립족인 저에게 그녀의 반응을 보고 싶어
열심히 후루룩~쫩쫩~ 역립을 시전하자 나즈막한 심음과 들썩이는
그녀의 모습을 보며 즐떡으로 거사를 치루었네요.
마무리
몸매는 꽤 탄탄하고 슬림했었던 것 같지만 현재는 찌는 단계의 진행형 같고
피부는 보들보들 하니 아기피부처럼 하얗고 촉감 좋은 천상 여자 같더군요.
가슴은 물고 빨기 딱~ 좋은 B컵 정도 되어 보이고 수즙게 하나 타투가 있더군요.
담배는 피는 친구고 애교는 그렇게 없지만 청순하고 착한 친구라
리드형 옵들에게는 더 없이 좋아 보이네요.
프리랜서로 다른 일 하면서 나오는 친구라 출근률이 들쑥날쑥 하고
가끔 알바 처럼 나오는 친구라 접견하기는 쉽지 않겠더라고요.
암튼 소소한 달림을 안겨 준 친구 같았네요.
그럼 오늘도 즐달만 있으시길 바라며 이만 마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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