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풀발기 상태에서 타미에 연락을 취해봅니다.
출근부 쓰윽 보다가 체리라는 이름이 눈에 띄었거든요ㅎㅎ
실장님께 체리 가능하다고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들려주시라고 하시기에
당연히 가봐야지요.. 그동안 모아둔 내 욕구를 위해서라도 가야합니다.
빠르게 타미로 가서 떨리는 마음으로 들어가니
와우 출근부보다 더 섹근한 체리가 반겨주네요.
꼭 대학생 때 자취하는 여친에게 찾아간 기분입니다.
가슴이 너무 출렁거려서 또다시 끕 꼴리네요.
이런저런 분위기좀 잡고 이것저것 짧게 손짓 발짓으로 물어보니
특유의 눈웃음과 애교섞인 목소리로 답해주네요. 아주 녹아내립니다. ㅋㅋ
이말저말 할거 없이 바로 침대로 직행해 서비스를 받아보았는데..
일취월장하네요. 아주 그냥..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끝내줘요!!! ㅋㅋㅋ
혀놀림이 예술.. 몸매는 더 예술..
커다란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부비다보면 세상만사 시름이 잊혀집니다.
쪼임은 또 왜그리 좋은지.. 성난 똘똘이가 오늘도 역시 얼마 버티질 못하네요.
체리는 정말 사랑입니다.. 즐달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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