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길동퀸
아가씨 예명 : 나나
태국클럽에서나 볼법한 와꾸네요~
노란 단발머리에 큰눈. 그리고 영계.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가슴 그리고 탄력있는 허벅지
남자라면 누구든 좋아할만한 와꾸네요~
첫인상은 살짝 차가워 보일수도 있겠네요
저도 차갑게 보였으니.
근데 제 앞에서 옷을 벗고 같이 샤워하러 갈때부터 환한 미소를 볼수 있습니다.
제가 느끼는 거지만 낯가림이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ㅎㅎ
서로 애무를 하면서부터 엄청난 적극적인 모습들이 보입니다~
키스를 하면서 제 꼬추를 만지기도 하고
bj해주면서 불알도 만지고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제 꼬추는 100% 풀발기 되버리네요
와꾸가 좋으니 박으면서 얼굴보는 맛도 일품이네요 ㅋㅋ
솔직히, 와꾸가 별로면 그냥 박는데 집중하지 얼굴을 보면서
음미하기는 어렵거든요 ㅋㅋ
나나는 먹기좋은 외모를 하고 잇어 시각적인 즐거움도
한몫하는것 같습니다 ^^
또 지갑사정 좋아지면 나나 보러 갈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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