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밀라노
아가씨 예명 : 제이
후기 검색하다 눈에띄는 글이있어 밀라노 첫방문하였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명함인증하고 들어가서 기대하던
제이양...들어오는 순간부터 환하게 계속 웃으며 왠지 여러번 본 사람처럼
반가워 해주네요. 희안 ㅋ
간단히 샤워시켜주고 특별한 서비스는 없고 방으로 이동합니다.
서로 언어가 안되다 보니 바로 서비스 들어가게 되는 상황이 되네요ㅋ
다른 후기들과같이 몸을 춤추면서 비제이는 나름 갠찮습니다.
토끼인지라 무한으로 끊고 원샷은 가뿐하게하고
대화가 잘안통해서 옆에 촥달라붙어서 애인모드도 좋습니다.
2차전은 컨디션난조로 인하여 잘안되는 상황인데도 언니가 끝까지
애써주고 달래주고해서 성공했네요ㅋ 힘들텐데 마인드 칭찬합니다.
6월달에 돌아간다하니 그전에 함더볼생각입니다.
아가씨는 만족하고 시설만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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